프라임에셋 웹브라우저 기반 업무관리시스템 PAMS II

 

프라임에셋의 새로운 웹기반 온라인 업무관리 토탈시스템이 오픈되었습니다.

 

기존 C/S 기반의 마이플랫폼 방식 PAMS를 오랫동안 사용해오면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근본적인 한계와 확장성 면에서 많은 제약이 존재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 시대에 모바일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는 점은 치명적인 결함이었는데요.

 

프라임에셋의 2014년 주요사업으로 오랜시간 개발한 PAMS II가

7월 1일부터 정식으로 오픈하여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표준 브라우저는 모바일 연동과 웹표준 준수를 만족하려고크롬을 기반으로 설계된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하위버전의 익스플로러에서는 일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웹사이트, www.prime109.com을 작성할때,  모바일 연동을 기초로 크롬을 기반으로 제작했기에,

이 부분은 웹표준과 동시에 모바일, 태블릿의 확장성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일단 오픈 초기라서 여러 개선사항들이 눈에 보이는데 차근차근 체크하겠습니다.

 

1. 초기 접속화면 : www.pams.kr

 

pams001

 

초기 화면은 디자인과 배열을 볼 때 대 실망입니다. ;;;

펑션포인트 따져볼 필요도 없이,

개발비용에서 디자인파트 원가는 매우 저렴하게 책정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기존의 C/S 방식 PAMS의 단순로그인 기능에서,

웹기반으로 변경하며 최초 로그인 시 핸드폰 인증을 추가했습니다.

보안 문제를 생각하면 단순 패스워드 방식의 개선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로그인 후 최초화면

pams002

 

최초화면은 기존의 PAMS 접속화면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해진 프로그램이다보니, 최대한 혼란을 피하고 눈에 익은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좋겠지요.

아직 오픈후 보완을 거쳐야하는 과정인만큼, 로그아웃 버튼의 애매함, 좌측 하단의 링크 메뉴 등은 여러번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매우 불편한 내용이 있는데,

대부분의 제휴보험사 가입설계 시스템은 여전히 익스플로러와 Active-X 기반이라는 겁니다.

즉, 익스플로러로 링크가 연결되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말인데,

크롬에서 로그인하고, 제휴보험사의 시스템은 익스플로러로 다시 사용하거나,

크롬의 확장기능인 IE  TAB를 설치한 후, 링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접속해야 하는 큰 불편함이 존재하네요.

이 점은 여러 방향에서 개선해야겠지만, 개발한 베이스를 생각하면 쉽지않은 문제로 남을 겁니다.

 

3. 개선사항 및 편의성

 

물론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한 만큼, 이전에 비해 월등하게 나아진 점도 많습니다.

우선 답답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플랫폼에서 화면의 가시성과 복잡한 메뉴구성이 문제였는데,

브라우저의 넓은 화면과 배치를 통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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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구성이 좀 더 편리하고 가독성 좋게 변경되었으며, 스크롤과 화면 이동이 편리합니다.

다만 메뉴의 배치와 배열은 많은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때문에 화면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인사정보와 관리정보에서는 인터페이스가 무척 깔끔하고 유용하게 변화했습니다.

추가적인 정보와 관리차원에서 편이성도 향상되었고요.

 

pams004

 

그리고 또 하나의 커다란 변화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시스템을 PAMS II 내부에 포함한 것입니다.

기존의 별도 접속하는 불편함 없이, PAMS II에 접속해서 곧바로 자동차보험 비교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비교견적 지원에도 좀더 시간이 절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교견적 버튼이 엉뚱하게 계산기로 표기되어있어, 수정과 안내 팁이 들어가야 겠네요.

 

대략 중요한 포인트만 살펴보았는데,

일단 모바일과 웹에서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은  무엇보다 큰 발전입니다.

또한 편이성과 여러 기능의 향상도 이루어졌으며, 기존 팜스의 불편함을 많이 개선했습니다.

 

그러나 향후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서버의 부하를 감당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월말, 급여일 근처의 사용자 폭증 및 페이징의 급격한 순간 과부하를,

설치방식의 폐쇄된 옛날 팜스에서도 종종 견디지 못했는데…

 

웹 기반에서 문제없이 버텨내려면 지금 서버용량의 2,3배로는 택도 없을것인데?

뭐 닥쳐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개선하리라 생각하지만, 초반에는 상당한 불안감을 노출할 겁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얼마나 스마트하게 연동이 될지도 관건입니다.

지금 보고있는 우리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웹사이트처럼, 모바일기기에 완벽하게 특화된 유동 레이아웃을 적용했는지?

 

이 문제는 모바일에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 아마도 PC화면을 그대로 따온 것 이상은 아닐 듯 합니다.

모바일 플랫폼 유동형 자동지원이 아닌, 그냥 화면만 작게 가져다 둔거면 사실 큰 의미는 없겠지요.

 

이 부분은 다음 글에 모바일 테스트를 하고 상세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임에셋의 쿼리티 향상을 위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투자하고 개발한 만큼,

문제점을 빠르게 개선하고 시대흐름에 맞는 유용한 시스템으로 모양을 잡아갔으면 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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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NH농협생명과 업무제휴 시작

프라임에셋의 24번째 업무 제휴사, NH농협생명과의 제휴 시작일자가 확정되었습니다.

 

사실 5월부터 업무를시작하기로 내정되어 있었으나,

농협 내부 전산망과 프로세스 적용 관계로 6월 12일부터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NH00

<농협생명 홈페이지 메인사진인데…참 고집스럽게 없어보이는 컨셉을 유지하는군요 ;;;>

 

중요한 점은 기존 프라임에셋의 생명보험 14개 제휴사와 비교하여,

상품, 수수료, 컨셉 등에서 차별화 된 특성이나 경쟁력이 있는가 하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분석해 본 결과, 상품과 컨셉이라는 측면에서는 별다른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1. 무엇보다 갱신형 VS 비갱신형의 특약 구도에서 점점 갱신형 상품이 설득력을 잃어가는 마당인데~

대부분의 주요특약이 모두 갱신형이라는 점은, 상당한 핸디캡이라 생각합니다.

 

2. 주계약 상품 자체의 독보적이거나 차별화 된 메리트가 있는가?

역시 이점에서도 별다른 특장점을 어필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점은 유일한 유배당 연금,저축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 정도?

 

프라임에셋의 제휴사들은 저마다 내세울 수 있는 상품의 전략화,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제휴사

<과연 기존 14개 제휴사의 아성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으려나?>

 

현대 – 참신하고 파격적인 컨셉, 파격적 지원정책

동양,동부 – 종신만기 비갱신의 독보적 특약구성,

메트라이프- 변액보험의 독보적인 경쟁력

KDB – 우수한 상품개발,시장상황을 잘 반영한 마케팅 컨셉

라이나 – 틈새시장 최적화, 온라인,TM조직과의 상대 경쟁력 우수

 

기타 삼성,한화,알리안츠 등도 저마다 특색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자리 끼어들만한 독창적인 매력이 없다면,

NH농협생명이 프라임에셋 제휴사로 가지는 강점은 그저 ‘농협도 있다’ 수준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큰 변수가 있는데, 바로 [지방에서의 엄청난 브랜드 파워] 입니다.

시골가면 ‘농협이 나라요, 나라가 농협이라~~’ 정도로 절대적인 충성도가 있습니다.

 

루이14세

<농협은 나랏님 아닌감? 그니까 닥치고 농협~~>

‘상품 내용이고 보장구성이고 자시고 농협은 없음?’

 이런 경우에는 내밀 수 있는 좋은 카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

수수료 및 실제 영업환경에서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더 명확한 방향성이 나오겠지만,

사전 분석과 언급은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과연 NH농협생명이 프라임에셋 제휴사들의 아성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지?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상세분석 2014년 3월

 

2014년 3월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수수료 규정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가지 중요한 변동사항들이 존재하는데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흥국생명 전체 커미션 지급률 대폭 상향!

 

그동안 놀림거리 되기 딱 좋은 회사이름과, 낮은 커미션으로 외면받던 비운의(?)회사,

흥국생명의 보험설계사 수당이 무려 총액 13.1%나 상향되었습니다!

 

사실 코털로 유면한 연예인 한 분 때문에, [호랑나비생명], [으~아 생명] 등,

아무 관계가 없음에도 회사명에 핸디캡을 안고 있었지요.

 

흥국00

 

게다가, 근래에는 세계최고의 레프트 공격수이자 국보급 선수인 김연경과의 분쟁으로,

안그래도 비호감인 이미지에 똥물을 덧씌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배구팬들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불매운동 직전까지 갈만큼, ‘공공의 적’ 으로 지탄을 받아 왔었는데,

김연경과의 문제가 마무리 지어진만큼 이미지쇄신과 영업동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움직임 같습니다.

 

수수료 상향 예시) 지점장기준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2월 – 선지급 수당  55만원, 총지급수당  111만원

3월 – 선지급 수당 58만원,  총지급수당 126만원

 

사실 흥국생명의 상품 경쟁력은 분명 나쁘지 않은데,제휴사 중 하위권인 수수료 때문에 외면 받아왔습니다.

3월부터 분명 영업에 활력소가 되긴 하겠지만,

워낙 프라임에셋 제휴사들이 빵빵한 관계로 얼마나 큰 실효성이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2. 현대해상 & 흥국화재 프라임선지급 제도 적용!

 

그동안 9개 손해보험 제휴사 중, 현대해상과 흠국화재는 보험사 자체규정에 연동하여

보험설계사 수당을 지급해오던 회사들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프라임선지급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타 손해보험사들보다 선지급 수당이 약간 더 작았는데요. 

 

프라임선지급 제도

-프라임에셋 자체 자금으로, 제휴사 정책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선지급하고 있는 국내유일의 제도

prime05

 

[2014년 2월까지 선지급율 – 지점장 기준]

프라임선지급 예시 : 한화손보 한아름 수퍼플러스 건강보험 선지급  606%

보험사 연동 예시 :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 선지급  480%

 

2014년 3월부터 프라임선지급 적용한 커미션을 대략 살펴보면,
–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CI보험 선지급   632%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 선지급  598%

이처럼 국내 어떤 GA나 전속보험들도 비교할 수 없는, 선지급 제도를 운용합니다.

 

3. KDB생명 수수료 지급 상향

 

현재 프라임에셋 제휴 생명보험사 중,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 최상위를 다투는 KDB생명의 지급률이 1.32% 높아졌습니다.

 

에이~~겨우 1.32%?  라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높던 커미션이 더 높아졌으니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야심차게 출범한 브리핑영업 전문조직, 기업금융플라자에 날개를 다는 소식입니다.

기업금융플라자-포트폴리오메인-800

 

현재 브리핑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GA들과 영업조직의 주력상품군은,

대부분 KDB와 신한 등이 주류인데, KDB의 파워저축연금 수수료에서 프라임에셋과 차이가 엄청납니다.

 

2월까지도 파워저축연금 선지급 수당이 335%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총 지급수당 549%인데,

3월부터는 파워저축연금 선지급 수당이 342%, 총지급 556%로 더욱 상향되었습니다.

(지점장 기준)

 

아싸조쿠나02

 

대다수 브리핑 영업조직과 GA가 받는 선지급 수수료가 220% 미만임을 감안하면,

실력과 경력을 갖춘 섭외전문가와 브리핑 강사들의 경우,

기업금융플라자에서 제공하는 혜택과 더불어 엄청난 수당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프라임에셋에서는 모든 제휴사 시책이 계약하는 본인에게 100% 지급되는 것을 생각하면…

소득의 차이가 많게는  2배이상까지 벌어질 수 있겠네요.

 

브리핑 영업의 퀄리티는 물론, 같은 일하고 누구는 2배 받는다면 한번쯤 고민 해 봐야겠지요?

 

4. 교보생명 수수료체계 완전 개편

 

지난달 보험설계사 수당 안내 글을 올리면서 대차게 까댔던(?),

교보생명의 수수료체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2월에 적용되던 선지급 수당에서 정확하게 반토막 났습니다!  뭐 개판이군요.

 

개판

[개편을 하라고 했더니…개판이군요;;]

 

2월에 글 올리면서 아주 신랄하게 까줬더니 설마 그거보고 삐진건 아니겠지?;;;

부연설명 하기도 싫어집니다.

 

상품경쟁력은 타사에 비해 한참 뒤떨어지고~ 회사 이미지는 아줌마보험, 쌍팔년도 보험~

틈새상품도 변변치 않고~~마케팅부서도 진부하기 그지없고~~게다가 수수료까지??

 

개나줘버려02

[뭐 이렇게 되는거지요]

 

어차피 비교분석 및 컨설팅할때 ‘안좋은 예’에만 인용하던 회사라서 영향은 없습니다.

교보를 주력으로 하던 분이나, 교보에서 이직한 사람들의 경우라면 타격이 크겠지만요.

 

이상으로 3월의 보험설계사 수당 변동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하였습니다.

공식 수수료테이블은 수수료&입사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만,

귀차니스트를 위해 링크를 걸어 드립니다.

수수료

매번 강조하지만, 커미션이 아무리 높아도, 프라임에셋의 시책이 비교를 불허해도,

결국 자신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일 뿐 입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국내 최고의 수수료와 시책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 브리핑영업의 혁명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브리핑영업 스페셜 포스,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의 공식 출범을 알립니다.

 

기업금융플라자-포트폴리오메인-830

[클릭하면 기업금융플라자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사실 2013년 본부출범부터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동안 시스템과 체계를 확립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부분이 바로 세미나 & 브리핑 영업조직 이었습니다.

 

현재 수많은 브리핑 영업조직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며,

무차별적인 섭외와 2인1조식 방문 브리핑을 골자로 하는 곳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강의를 진행할 강사의 질적인 수준도 고려하지 않고,  무차별식으로 채용하여 2,3주 교육하고 브리핑에 내보내게 되어,

거의 방문판매 잡상인 취급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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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발상의 전환으로 받아들여지고, 고객들도 일반 보험상품보다 호의적이었으나,

근래 현장의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소위말해 ‘아무곳이나 헤집고 들쑤시는’ 막무가내식 브리핑영업이 성행하다보니,

이제는 많은 기업체, 관공서의 관리자들이 브리핑이라면 학을 떼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또한, 과장광고는 말할것도 없고, 브리핑이랍시고 앵무새처럼 조악한 PT자료를 읽기만 하다가,

결국 많은 거짓말만 잔뜩 늘어놓고 계약을 받아서 민원이 빗발치는 것도 심심치 않게 봅니다.

 

섭외자의 능력으로 호의적인 현장 스케쥴을 잡아놓아도, 계약이 부실하게 마무리되거나,

반대로 유능한 브리핑 전문가라도, 섭외쪽에서 무성의한 스케쥴을 잡게되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때문에 악순환이 반복되겠지요.

 

이러한 기존 브리핑 영업의 한계를 돌파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간단합니다.

누가봐도 고개를 끄덕이며 호응할 수 있을 정도로, 프레젠테이션의 품질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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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이스피싱과 동급으로 취급받는 무차별적 섭외가 아닌 ,

대화의 기술을 제대로 활용한 품격있는 TM섭외가 전제되어야 하겠지요.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는, 기존 브리핑 영업조직의 조악한 PT와는비교 자체를 불허합니다.

대한민국 어디서도 감히 흉내를 낼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의 품격!

표현하고 싶은 모든것을 자료에 완벽하게 녹여내는 PT마스터가 함께 합니다. 

이를 활용하여 차원이 다른 강의로 고객의 환호와 감사를 이끌어 냅니다.

 

또한 브리핑 마스터의 강의 구성과 탁월한 표현력 역시,

방문 브리핑에 인상을 찡그리던 고객이 순식간에 몰입하여 업무를 잊을만큼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제가 직접 진두지휘하여 준비하는 고차원의 PT자료는,

3월부터 새롭게 합류하는 브리핑 마스터의 혁신적인 강의 내용과 더불어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TM섭외에서 몇 단계 발전한 고차원의 섭외향상 기법을 통해,

방문 단계에서부터 환영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존중받는 강의’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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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높은 섭외로 인해 브리핑 방문의 효율성 증대 <–> 혁신적인 퀄리티의 PT 진행으로 유지율 100%의 계약 확보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되었기에, 자신있게 출범을 공표하는 바 입니다.

 

참고로 현재 온라인 취업사이트 및 본 웹사이트를 통해,

경력과 재능을 겸비한 섭외컨설턴트와 브리핑 팀장을 최고의 조건으로 특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리핑영업 전문가 잡코리아 입사지원 링크]  

 

[섭외 컨설턴트 잡코리아 입사지원 링크]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의 출범으로,

개인 보험,재무컨설팅 +  법인기업컨설팅 + 세미나&브리핑 컨설팅

이 3개의 중심분야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체계가 확립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재의 특장점을 살려 적합한 파트에 배치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인적 자원의 재구성]을 위한 시스템이 비로소 결실을 맺게 된 것 같습니다.

 

인재의 맞춤형 특성개발, 특기적성분야 활용, 연계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육성.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보험으로 할 수 있는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도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금융플라자-박재완명함

 

보험설계사 수당 2014년 2월 업데이트

 

프라임에셋의 2014년 2월 공식 수수료테이블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제휴된 알리안츠생명의 전체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률과, 몇몇 회사의 변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규제휴 알리안츠생명의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률 공시

 

알리안츠01

 

전통적으로 프라임에셋과 신규 제휴하는 회사의 경우,

일정기간은 회사의 매출과 관계없이 파격적인 커미션 등급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이번 알리안츠생명의 수수료를 상세하게 분석한 결과, 23개 제휴회사 중 세 손가락에 꼽힐만 하군요.

 

알리안츠가 주력하고 있는 연금/저축상품의 경우, 기존의 메트라이프, KDB,신한생명,삼성생명 등과 동등 수준입니다.

 

예시) 지점장 수수료 83% 기준,  파워밸런스 변액연금보험, 10년납, 월 보험료 100만원

=> 선지급 수당 325만원,  총 지급수당 589만원 입니다.

 

종신보장성 상품의 경우도 KDB, 동부, 신한 등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네요.

 

예시) 지점장 수수료 83% 기준,  스마트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 선지급 수당 67만원,  총 지급수당 158만원 입니다.

 

전체적으로 프라임에셋에서도 최상위 수수료등급에 가깝습니다.

기존 알리안츠생명에 재직하고 있는 대다수의 FC들 커미션의 1.5배 이상 이라 들었는데…

 

현재도 알리안츠생명 재직중인 분들로부터 자주 입사문의 요청 및 이직이 예정되어 있는데,

공개된 보험설계사 수당을 보게되면 앞으로 문의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동양생명의 수수료 규정 대폭 변화, 선지급 무려 49% 증대

 

작년 동양사태로 인한 다소 억울한 피해를 겪은, 동양생명입니다.

얼마전 원빈과의 광고계약이 끝나며, 더이상 광고사용을 금지하는 공문이 내려오기도 했지요.

 

동양생명01

[그림 들고있는 여자한텐 미안하지만, 왠지 의욕이 상실되는 이미지군요.]

 

여러가지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는지, 수수료 체계 자체를 크게 개편했습니다.

물론 우리에겐 매우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기존보다 전체 보험설계사 수당은 총 4% 증가하였으며, 

무엇보다 선지급 수당이 무려  49%나 증가하였습니다.

 

예시) 지점장 수수료 83% 기준,  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기존의 선지급 수당 53만원,  총 지급수당 130만원 이었으나,

-> 선지급 79만원, 총 지급액 136만원으로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거의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좋구나~~

8마일-X나좋군

[드라마 8마일 대사는 이럴 때를 위해 만들어진 듯 ;;;]

 

다만, 선지급 올려준건 좋은데 그 센스없는 CI부터 바꿔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동양제과보다 나은것이 전혀 없으며, 북조선사회주의공화국,

[인민의 별]을 연상시키는 신석기시대 빨간별이 드디어 사라졌습니다만…

 

일제시대 동양척식주식회사를 벤치마킹 한것도 아니고…브랜드CI는 그야말로 낙제수준.  

 

동양생명02 

[동양제과애서 인민의 별(?)만 빼면 별로 나아진게 없어 보인다만?]

 

아마 동양사태로 인한 이미지의 타격 및 손실을 딛고, 공격적인 정책으로 나아가려는 시도라 보입니다만….

기쁘긴한데 회사 로고와 이미지에도 투자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을듯.

 

3. 교보생명의 전체 지급액 6.3% 하락

 

뭐 좋은 일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교보생명의 커미션 지급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또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아무런 영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교보생명의 경우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하는 이미지와

상품의 컨셉, 그리고 기존의 구태를 여전히 탈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프라임에셋의 14개 생명보험 제휴사 중에서도, 큰 호응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시마과장

[8,90년대 구태의연한 시대상을 그린 명작 시마과장]

 

그런 연유로 프라임에셋 자체의 매출이 크게 없으니, 수수료 등급이 내려갈 수 밖에요.

그러나 앞으로도 교보의 체제가 크게 개선될 여지는 없어 보이기에,

그리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교보에 재직중인 보험설계사들 보다 많이 주니까요.

 

이상으로 2월의 보험설계사 수당 변동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공식 수수료테이블은 수수료&입사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만,
귀차니스트를 위해 항상 링크를 걸어 드리지요.

수수료

 

아마도 알리안츠생명과 제휴 이후로,

더욱 영업인력과 조직이 프라임에셋으로 이적 움직임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커미션의 차이가 조금이라면 몰라도…

전속사에 재직하는 FC들이 보면 의욕이 한없이 떨어질만큼, 프라임에셋이 높은 커미션을 지급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골드러쉬를 꿈꾸던 서부 개척시대처럼, 대규모의 이적 러시를 예상해봅니다.

골드러쉬

[미 서부 개척시대 골드러쉬처럼 금광을 찾아 프라임에셋으로 떠나오려나]

 

다만 커미션을 높게 지급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보상일 뿐,

제대로 활용해서 더 큰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그림의 떡이겠지요?

 

그림의떡-운수좋은날

[제대로 그림의 떡.jpg]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프라임에셋이 제공하는 최상위의 커미션을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소속 FC들의 맞춤형 능력향상과 롱런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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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직접 확인하세요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 개정 해설 – (2)

 

지난 시간에 이어 개정된 영업규정 상세 해설을 해 보겠습니다.

 

강등

 

1.  인증지점장(구 지사장) 강등 유예기간 단축

 

이 부분 역시 개인적으로 환영하고 합리적인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프라임에셋의 큰 장점인 <실적에 대한 무리한 압박이 없는 점> 이 좀더 타이트하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영업일선의 FC들은 동일하게 실적에 대한 압박없이 동등한 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영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할 인증지점장들에게, 사람 낚시보다 내실있는 조직운영을 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존에는 1년마다 1분기 3개월만 인증지점장의 요구실적을 달성하면 자격유지가 1년 연장되었지만,

이제는 6개월 마다 의무적인 실적을 달성해야만 인증지점장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낚시만 잔뜩하다가, 3개월 비정상적인 계약몰빵을 통해 인증지점장을 유지하는 일은 점점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미지 개선과 영업조직의 수준을 높이는데 점점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아 바람직하게 보여집니다.

향후 일반지점장과 팀장의 자격요건도 점점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기존에 일찍 들어와 운좋게 날로먹는 본부장들, 영업조직들도 가지치기를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가지치기

[썩은 가지를 확실하게 쳐내야 품질좋고 우량한 과실이 열리겠지요]

 

2. 본부장 승격 최소인원 50명으로 강화

 

회사가 의도하는 부분 – 즉, 실제 활동하는 FC들 비율이 낮은 관계로, 인원을 늘려 좀 더 내실을 다져라 –

납득이 가는 조치이고, 현재 프라임에셋의 중구난방인 본부들 구조상 충분히 이해가는 정책입니다.

 

물론 한 사람 한 사람 퀄리티가 높아, 40명으로도 사람낚시만 하는 200명 본부보다 더 매출이 클 수 있겠지만,

이 경우 인원 몇 명의 변동에도 큰 편차를 보일 수 있는 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소수정예의 고능률 영업조직보다,

작아도 꾸준한 실적을 올리는 FC들을 다수 보유한 조직을 선호하는,

프라임에셋의 위험관리 방향을 고려한다면 자연스러운 개선이라 생각합니다.

 

 

3. 고액종신보험에 대한 분급기준 변경

 

이전까지 종신보험의 월 보험료가 40만원 이상인 계약을 고액종신보험으로 규정하여,

수당의 선지급을 하지않고, 12개월간 계약유지에 따라 분할지급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 [고액] 기준입니다.

제대로 된 컨설팅과 고객의 상황이라면, 고작 월 보험료 40만원의 종신보험이 위험한 계약이라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그러나 그간의 스토리로 볼때, 납득하기 어려워도 이해는 가는 제도였습니다.

어딜가나 제도의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비열한 잔머리로 악용하는 것만 생각하는 추잡한 쓰레기들이 있지요.

바로 프라임에셋의 높은 수수료와 선지급을 악용하여, 소위 다음달에 먹튀하는 것들인데…

 

이 부분 역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종자들이지만,

그거라도 땡겨서 도주하고 배째라 하는 건이 제법 발생하다보니…

우주급먹튀

[ 먹튀를 하려면 스케일이 이 정도는 되야 명함 내밀지 않겠음? ]

 

프라임에셋의 대다수 조직들이, 사람 낚시로 자격미달에 관계없이 무차별 모아 들이다보니,

몇백이라도 들고튀려는 먹튀들에게 자주 타겟이 되어왔다고 하는군요.

 

자연스럽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올바른 방향으로 정상적인 컨설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이 부분을 좀 더 현실적으로 개정했습니다.

 

과거 건당 40만원의 종신보험  => 1인 당 월간 종신보험 합산 100만원 이상,   선지급 수수료 없이 전건 분할 지급

 

다만, 100만원의 한도로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둔 점은 약간의 융통성이 있다고 할까요?

조금은 현실적이지만, 여전히 좀 성에 차지 않습니다.

 

특히 과거 ING생명을 필두로, 고소득 자산가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던 외국계 보험사 출신들에겐,

법인대표, 자산가 및 고소득 전문직 컨설팅 진행 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대형계약들도 도매금으로 취급받는 게 몹시 불쾌한 일이지요.

그렇다고 해도, 규정은 규정인만큼 회사의 제도를 따라야겠지만요.

 

그만큼 프라임에셋의 강점인 리스크 관리, 재무관리가 대단히 철저하다는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개정된 영업규정에서 포인트가 될만한 부분들을 발췌하여, 되도록 상세하게 다뤄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이제부터 회사의 이미지 향상과, 영업조직의 내실 다지기에 더욱 집중한다는 인상입니다.

현재까지 양적인 성장을 위해 묵인해왔던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이제는 강화하려는 의지로 보입니다.

 

과거 글에서 반복해서 강조해온, 프라임에셋의 합리적인 정책과 우수한 제도, 뛰어난 커미션을 활용하지 못하고,

잔머리로 다단계식의 낚시질에 열중하는 본부장들,지사장들과 낙후된 영업조직들에 심한 거부감을 느꼈었는데,

회사 차원에서 점차 이런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하려는 의지와 함께, 시스템의 우수성을 올바로 활용하라는 메세지인 만큼,

이제부터라도 다들 올바른 방향을 추구하길 2그램정도 기대해 봅니다. (보나마나 변할 일 없겠지만~)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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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 개정 해설 – (1)

 

올해부터 변화되는 프라임에셋의 제도 중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많습니다.

 

2014년 3월부터 시행되는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이 확정 공지되었는데요.

영업규정01

특별히 짚고넘어갈 부분이 아닌 범위를 제외하고, 현행 제도와 비교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1. 관리자 직급제도의 대 수술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쌍수들고 환영할 내용들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프라임에셋 자체의 질적 하락 및 브랜드 이미지를 매우 훼손하던 부분을

본사 차원에서 강력하게 메스를 들고 수정을 가했습니다.

메스

* 지사장 => 지점장으로의 명칭변화

아주 바람직합니다.

그간 다단계같은 어감에 매우 거부감을 느껴서 명함에 지사장이라 쓰지도 않았었는데 ,

지점장이라는 용어는 평범하지만, 보편적으로 쓰이는 직책이라 무난해 보입니다.

 

* 단순 인원숫자 늘리는 사람 장사는 더이상 NO~!

프라임에셋이 다단계라는 오명을 듣게 만든 부분이었지요.

그저 사람 숫자만 채우면 날로먹는 지사장이고 다들 사람낚시에 혈안이 된 것이 문제였는데…

사람낚는어부01

이제는 최소한도의 영업실적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실적요건도 거의 무의미한 수준이긴 합니다만…(3개월 지사 전체 실적 합계 약  280만원)

최소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영업조직에서,

1인 평균 10만원도 계약을 못한다면 존재의 의미가 없겠지요.

 

어찌되었건 사람 숫자만 늘리는 행위에 제동을 거는 것은 매우 바람직 합니다.

 

2. 환수 제도의 합리화

 

* 환수 시 지급 직책을 기준으로 환수 적용

과거 문제점으로 지적된 제도였는데, 개선이 이루어 졌네요.

그동안 직급이 FC일때 계약한 계약이 지사장일 때 환수가 발생하면,

지사장의 수수료율로 환수하는 악법이 존재했습니다.

이 점을 현실화해서 지급받았던 당시의 직급을 기준으로 환수를 시행하게 됩니다.

여지껏 환수가 발생한 적이 없던 제겐 해당사항이 없지만,

많은 FC들이 환수의 부당함과 공포에서 한시름 놓았네요.

 

* 관리자 책임분담제 전면 폐지

 

또 하나의 불공정 사례였던 관리자 책임분담제(상위관리자 환수제도), 계약이관자(연임자) 환수제도가 전면 폐지됩니다.

쉽게말해 남이 싼 똥을 관리자가 모두 맡아 책임지는, 연대보증에 필적하는 쌍팔년도 악법이 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연대보증

 

* 위험적립금 운영

환수제도가 대폭 완화된 대신, 장기보험의 매월 과세소득에서 일괄적으로 5%를 적립합니다.

이 적립금은 퇴사 후 1년 시점에 일괄정산되며, 보증보험을 일부 보완한다고 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월 소득의 5%를 떼서 퇴사할 때 퇴직금 주겠다는 셈인데…

성격이 삐뚤어졌는지 삥 뜯기는 기분이 좀 듭니다. ;;; 

삥뜯기

의도는 좋지만, 월급에서 깐다니 이런 기분?

 

이처럼, 여러가지 바뀐 제도들에 대하여 상세하게 살펴보았는데,

내용이 많은 관계로 다음 시간에 2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규정집 파일은 공지사항에 업로드 했으며,

바로 이동하여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도 함께 걸어놓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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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안내

 

현재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입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안내가 없어서, 이번 기회에 상세히 소개합니다.

 

운전하는 분들은 자동차보험을 매년 갱신하면서도, 의외로 가입내용을 상세하게 체크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안내장이나 연락이오면 그냥 귀찮아서 결제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귀찮다

 [먹는것도 귀찮은 판인데…걍 아무거나 할련다.]

 

또한, 온라인 다이렉트 보험사의 광고를 보고 막연히 온라인이 더 저렴한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 비교견적을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분석하면 오프라인 대형회사가 훨씬 저렴한 결과가 나와 당황하는 분도 많습니다.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는 운전경력, 사고의 유무 및 횟수, 차량의 상태, 운전목적 등 구성요인에 따라서,

보험회사마다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요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보험료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작 필요한 특약이 누락되어 사고 발생시 큰 불편을 겪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한 예로, 온라인 보험사에서 자차 보험료를 포함, 매우 싸게 견적받았다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차대차 한정특약’ 인것을 알려주지 않아서 사고보상을 못받은 사례도 다수 있습니다.

싼게비지떡

[무조건 싼거만 찾으면서 품질은 탁월하기를 바란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주) 차대차 한정특약 –  말그대로 차량과 차량의 충돌사고시에만 본인과실 자기차량손해를 보상해주는 한정담보

 

이처럼 자동차보험 역시, 비교견적을 통한 가격분석과 함께 사례에 맞춘 컨설팅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국내 9개 대표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을,

실시간 비교견적을 통해, 가장 유리한 조건, 특약을 분석하여 안내하고 가입절차까지 One-Stop 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 보험료 차이만이 아니라, 동일증권 가입시 장단점, 특약에 따른 유/불리 여부,

사고 발생 시 합리적 처리방안 등, 고객에게 쏠쏠하게 필요한 관리서비스도 항상 지원합니다.

통합자료실에 있는 자동차보험비교견적 신청서를 첨부하였으니,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의뢰 및 가입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담당FC가 없는 고객분들도  신청서를 작성하여 문의주시면,

경력과 실력을 갖춘 담당자를 전담 배정하여, 향후 자동차보험 서비스 및 관리를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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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알리안츠생명과 업무 제휴!

 

2014년 시작부터 좋은 소식이 전해지는군요,

프라임에셋은 현재 13개의 생명보험사, 9개의 손해보험사와 제휴관계에 있었는데,

올 2월부터 알리안츠생명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전 상품을 판매/관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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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 생명은 연금,변액형 장기 상품에 경쟁력있는 상품과 메리트가 있는 회사입니다.]

 

따라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알리안츠생명을 포함한  23개 제휴사의 모든 상품을 비교분석/컨설팅하고 ,

고객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더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알리안츠 상품에 가입하고도, 담당설계사의 잦은 퇴직과 무관심, 무능으로 인해,

보험금청구 및 제대로 된 관리와 컨설팅을 받지 못하던 고객들께도 좋은 소식입니다.

앞으로 알리안츠의 상품을 보유하고 보험금청구와 계약관리를 원하는 고객들께서는,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 요청하시면 계약을 이전하여 전담팀이 철저하게 관리 및 컨설팅을 지속 제공해드립니다.

 

사실 각 회사별 상품의 특장점과 옵션, 고객 상황에 적합한 해결안을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뒷받침할 수 있는 분석/설계 기법과 다양한 사례에 맞춘 노하우가 필수불가결 합니다.

따라서 그만한 능력과 시스템이 없는 영업조직에서는 제휴회사가 늘어나봐야  ‘돼지목의 진주’나 다름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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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의 수많은 장점과 다양한 제휴사가 있다해도, 써먹지 못하면 저 꼴 됩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국내 모든 보험회사의 상품과 운용 특성,다양한 장단점을

철저한 데이터로 분석하여 검증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언제라도 실시간 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금년 7월에는 NH생명 또는 동급의 보험회사와의 제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보다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제휴사들의 특성을 가장 발빠르고 완벽하게 대응하여,

고객과 소속FC, 관리자 모두에게 최상의 해결안을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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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제휴보험사 시책/시상금 2014년 1월 안내

 

프라임에셋의 2014년 1월 제휴보험사 시책/시상금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프라임에셋의 가장 큰 매력은 최고의 수수료보다 더 큰 시책/시상금이라고 여러번 강조해 왔습니다.

국내 어떤 GA,보험사도 계약을 체결한 당사자에게 시책과 시상금을 100% 주지 않습니다.

 

오직 프라임에셋만이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영업능력이 뛰어나고 더 많은 부가소득을 기대하는 FC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정책은 없습니다.

 

간략하게 이번달 시책의 특징을 몇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

 

1.한화손해보험에서 파격적인 현금시상 + 한우선물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시책이 좋기로 손가락에 꼽히는 한화손해보험에서,

이번에도 파격적인 시상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만원 이상 보장성 보험을 계약할 경우, 기본 현금시상 12만원을 제공하며,

1월 17일까지 20만원 이상 보장성 보험을 계약할 경우,

현금시상 25만원 + 1등급 한우5Kg 선물세트 추가시상을 지급합니다!

언제나 고기결핍증에 시달리며, 끊임없이 고기를 갈망하는 제게는 최고의 시상이라 할 수 있지요. ;;;

소화에좋은고기

<소화 잘되는 고기, 간단한 한끼 식사 고기, 위에 부담 없는 고기, 고기!고기!>

 

2. LIG손해보험에서 보다 많은 현금시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100% 안팎의 시상금을 제공해 온 LIG손해보험의 시책규모가 더욱 늘어났는데요.

10만원 이상 보장성 보험을 계약할 경우, 기본 현금시상 13만원을 제공하며,

닥터플러스보험 암담보플랜 계약 체결 시, 50~100%의 추가시상금을 지급합니다.

즉, 닥터플러스 종합보험 암 담보플랜을 10만원 계약하면 최대 23만원의 현금시상을 제공하는군요.

그래도 제 기준엔 고기만 못합니다.;;;;;

 

3. 동부생명에서 종합 시책세트를 대량살포(?)하고 있습니다.

작년말에는 순금을 마구 풀던 동부생명에서 이번엔 종합 세트로 나오는군요.

일단 전 상품 월 보험료의 20% 기본시상으로 제공합니다.

추가시상1 :  1월 1일~8일 보장성보험(종신포함)  월보험료 5만원 이상 – CJ 스팸 연어 2호 세트 + 청정원 5호 세트

추가시상2: 1월 1-17일 합산 월 보험료 15만원 이상 – 한과세트 + 전통주 ( 총 20만원 상당)

추가시상3 : 1월 1-17일합산 월 보험료 30만원 이상- 한과 + 전통주 + 언양소불고기 세트 (총 40만원 상당)

추가시상3 : 1월 합산 월 보험료 50만원 이상-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100만원 이상 -신세계상품권 30만원,  300만원 이상 –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제공

예를 들어 종신보험 등 보장성보험을 1월 17일까지 50만원 계약한다면,

10만원 + 한과2세트 + 전통주 2세트 + 언양소불고기 1세트 + 상품권 10만원 

총 8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겠지요.

종합선물세트 

<동부생명의 이번 시책은 종합선물 세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밖의 제휴사들도 평균적으로 현금시상 100~120% + 추가물품 시상을 대부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강조하지만, 프라임에셋 최고의 메리트는 수수료가 아닌 시책입니다.

더욱 상세한 시책의 종류와 혜택은 직접 아래 그림을 클릭해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시책

 

 

프라임에셋은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영업능력이 뛰어난 분들에게는 더욱 더 공평하게 시책으로 추가 소득을 제공합니다.

 

아무도 이런 중요한 장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요소들도,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철저하게 분석하여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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