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은 계약하면 얼마 주는데요?

 

 상담 시 접하게 되는 난해한 질문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때그때 달라요~] 입니다…

미친소

<한때 선풍적 인기를 끌던 컬투 정찬우의 대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또 다른 뻔한 대답도 있습니다. 

[타사대비 월등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수수료 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답을 하면 다들 실망하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어떤 상품은 주계약 기준 얼마 입니다. ] 할수있도록,

개인적으로 프라임에셋 24개 제휴사 모든 상품의 수당이 얼마인지 외워 뒀습니다.;;;

프라임에셋은 매월 초, 공개적으로 수수료 정책을 발표합니다.

그럼에도 친절하게 공개된 수수료테이블은 잘 모르겠다며 매번 같은질문을 받습니다.

‘연금 100만원 계약하면 얼마 나오는데요?’

‘종신 20만원 계약하면 어떤 회사가 선지급 제일 많이 주나요?’

 

사실 이 질문에 대답하기 지쳐서(?) 친절하게 수당이 얼마 나오는지 표로 웹사이트에 올려 놓은지 오래입니다.

웹사이트를 보라고해도 여전히 같은 질문들을 하는 건 귀찮아서 일까요? –;

201403-com-wel

<연금,저축상품 예시 – 클릭하면 생보,손보,저축성 상품 별, 친절하게 얼마주는지 안내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면서, 나중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험상품에는 주계약 외 무수한 [특약]이 존재한다는 점이지요.

대개의 보험상품의 구조는, [주계약 + 다수의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주계약으로 예시한 수수료 테이블과는 금액의 차이가 발생하곤 합니다.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생명보험사의 메인상품인 종신보험의 경우,

회사별로 적게는 12~13개, 많게는 30가지 이상의 부가특약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특약별로 주계약과는 다른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지요.

(대부분의 특약은 주계약보다  수수료를 적게 지급합니다.)

 

문제는 대다수의 프라임에셋 본부장, 지점장 등의 관리자들도 이런 부분에 소홀하다는 점입니다.

‘대충 얼마쯤 되겠지’

‘수수료 지급명세서 보면 알잖아?’

이런 답변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있는걸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

 

게다가 이런 관리자들이 인재를 채용하려고 할때는 온갖 과장광고는 물론이요,

특약은 싹 빼놓고 주계약만 나온 수수료테이블 금액만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입사 후 침을 튀기던 수수료에 모자란 금액이 나올 경우,

당연히 소속 보험설계사는 엄청난 배신감과 허탈함을 느끼겠지요.

많이 준다고 해서 왔는데, 그보다 덜 나오는 것만큼 신뢰 안가는 일이 있겠습니까?

 

짤방보이응용

 

사실 수많은 특약까지 경우의 수를 모두 나열하기엔 너무 방대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자신의 지점, 본부가 추구하는 영업방식에 맞는 상품들이 있을텐데,

최소한 대표상품 정도는 완벽하게 꿰고 있는게 관리자의 기본 자세 아닐련지?

 

개인적으로 프라임에셋 제휴사 전 상품들의 99%는 계약하면 얼마를 받는지 천원단위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매달 변화되는 내용은 제가 제일 먼저 업데이트해서 머리속에 넣어놓지요.

 

이건 내 머리 좋다고 자랑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프라임에셋만큼 보험설계사 수당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특약들도 회사별로 항목 하나하나까지 전부 공지해주는데,

일주일만 시간 들여 파보면 대략적인 회사별 수당의 체계가 잡힙니다.

 

제휴회사들 상품분석과 특성의 연구는 아예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분석할 능력이 모자라면 받는 수수료라도 체계있게 연구해서 알려주던가~

프라임에셋은 참 날로먹는 낚시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영자,관리자 위치에서 비즈니스하는 사람이

정확한 수익 및 원가구조 계산도 못하면 실격이라고 봅니다. 

 

이건 제가 대표이사로 오래 생활하면서 느낀 경영자의 기본 중 기본입니다.

프라임에셋 인증지점장 이상이면 최소한 소규모 법인 대표이사에 준한다고 보는데…

 

의외로 자신의 수입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도 관심없는(?) 분이 제법 있긴 하지만,

정확하게 얼마나 받는지 즉각 알려주는 것은 관리자로서 파트너들에게 제공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임에셋은 계약하면 얼마 주는데요?] 

 

<상품별로 구성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OO상품의 경우 기본특약을 포함해 OOO원~OOOO원 범위입니다.>

<시책을 포함해 OOOO, 계시던 전속사와 비교하면 OOO원 정도 높겠군요.>

 

이게 올바른 답 아닐까요?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NH농협생명과 업무제휴 시작

프라임에셋의 24번째 업무 제휴사, NH농협생명과의 제휴 시작일자가 확정되었습니다.

 

사실 5월부터 업무를시작하기로 내정되어 있었으나,

농협 내부 전산망과 프로세스 적용 관계로 6월 12일부터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NH00

<농협생명 홈페이지 메인사진인데…참 고집스럽게 없어보이는 컨셉을 유지하는군요 ;;;>

 

중요한 점은 기존 프라임에셋의 생명보험 14개 제휴사와 비교하여,

상품, 수수료, 컨셉 등에서 차별화 된 특성이나 경쟁력이 있는가 하는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분석해 본 결과, 상품과 컨셉이라는 측면에서는 별다른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1. 무엇보다 갱신형 VS 비갱신형의 특약 구도에서 점점 갱신형 상품이 설득력을 잃어가는 마당인데~

대부분의 주요특약이 모두 갱신형이라는 점은, 상당한 핸디캡이라 생각합니다.

 

2. 주계약 상품 자체의 독보적이거나 차별화 된 메리트가 있는가?

역시 이점에서도 별다른 특장점을 어필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점은 유일한 유배당 연금,저축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 정도?

 

프라임에셋의 제휴사들은 저마다 내세울 수 있는 상품의 전략화, 차별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제휴사

<과연 기존 14개 제휴사의 아성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으려나?>

 

현대 – 참신하고 파격적인 컨셉, 파격적 지원정책

동양,동부 – 종신만기 비갱신의 독보적 특약구성,

메트라이프- 변액보험의 독보적인 경쟁력

KDB – 우수한 상품개발,시장상황을 잘 반영한 마케팅 컨셉

라이나 – 틈새시장 최적화, 온라인,TM조직과의 상대 경쟁력 우수

 

기타 삼성,한화,알리안츠 등도 저마다 특색을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자리 끼어들만한 독창적인 매력이 없다면,

NH농협생명이 프라임에셋 제휴사로 가지는 강점은 그저 ‘농협도 있다’ 수준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큰 변수가 있는데, 바로 [지방에서의 엄청난 브랜드 파워] 입니다.

시골가면 ‘농협이 나라요, 나라가 농협이라~~’ 정도로 절대적인 충성도가 있습니다.

 

루이14세

<농협은 나랏님 아닌감? 그니까 닥치고 농협~~>

‘상품 내용이고 보장구성이고 자시고 농협은 없음?’

 이런 경우에는 내밀 수 있는 좋은 카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

수수료 및 실제 영업환경에서 시행착오를 겪다보면 더 명확한 방향성이 나오겠지만,

사전 분석과 언급은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과연 NH농협생명이 프라임에셋 제휴사들의 아성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지?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상세분석 2014년 3월

 

2014년 3월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수수료 규정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가지 중요한 변동사항들이 존재하는데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흥국생명 전체 커미션 지급률 대폭 상향!

 

그동안 놀림거리 되기 딱 좋은 회사이름과, 낮은 커미션으로 외면받던 비운의(?)회사,

흥국생명의 보험설계사 수당이 무려 총액 13.1%나 상향되었습니다!

 

사실 코털로 유면한 연예인 한 분 때문에, [호랑나비생명], [으~아 생명] 등,

아무 관계가 없음에도 회사명에 핸디캡을 안고 있었지요.

 

흥국00

 

게다가, 근래에는 세계최고의 레프트 공격수이자 국보급 선수인 김연경과의 분쟁으로,

안그래도 비호감인 이미지에 똥물을 덧씌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배구팬들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불매운동 직전까지 갈만큼, ‘공공의 적’ 으로 지탄을 받아 왔었는데,

김연경과의 문제가 마무리 지어진만큼 이미지쇄신과 영업동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움직임 같습니다.

 

수수료 상향 예시) 지점장기준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2월 – 선지급 수당  55만원, 총지급수당  111만원

3월 – 선지급 수당 58만원,  총지급수당 126만원

 

사실 흥국생명의 상품 경쟁력은 분명 나쁘지 않은데,제휴사 중 하위권인 수수료 때문에 외면 받아왔습니다.

3월부터 분명 영업에 활력소가 되긴 하겠지만,

워낙 프라임에셋 제휴사들이 빵빵한 관계로 얼마나 큰 실효성이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2. 현대해상 & 흥국화재 프라임선지급 제도 적용!

 

그동안 9개 손해보험 제휴사 중, 현대해상과 흠국화재는 보험사 자체규정에 연동하여

보험설계사 수당을 지급해오던 회사들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프라임선지급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타 손해보험사들보다 선지급 수당이 약간 더 작았는데요. 

 

프라임선지급 제도

-프라임에셋 자체 자금으로, 제휴사 정책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선지급하고 있는 국내유일의 제도

prime05

 

[2014년 2월까지 선지급율 – 지점장 기준]

프라임선지급 예시 : 한화손보 한아름 수퍼플러스 건강보험 선지급  606%

보험사 연동 예시 :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 선지급  480%

 

2014년 3월부터 프라임선지급 적용한 커미션을 대략 살펴보면,
–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CI보험 선지급   632%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 선지급  598%

이처럼 국내 어떤 GA나 전속보험들도 비교할 수 없는, 선지급 제도를 운용합니다.

 

3. KDB생명 수수료 지급 상향

 

현재 프라임에셋 제휴 생명보험사 중,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 최상위를 다투는 KDB생명의 지급률이 1.32% 높아졌습니다.

 

에이~~겨우 1.32%?  라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높던 커미션이 더 높아졌으니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야심차게 출범한 브리핑영업 전문조직, 기업금융플라자에 날개를 다는 소식입니다.

기업금융플라자-포트폴리오메인-800

 

현재 브리핑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GA들과 영업조직의 주력상품군은,

대부분 KDB와 신한 등이 주류인데, KDB의 파워저축연금 수수료에서 프라임에셋과 차이가 엄청납니다.

 

2월까지도 파워저축연금 선지급 수당이 335%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총 지급수당 549%인데,

3월부터는 파워저축연금 선지급 수당이 342%, 총지급 556%로 더욱 상향되었습니다.

(지점장 기준)

 

아싸조쿠나02

 

대다수 브리핑 영업조직과 GA가 받는 선지급 수수료가 220% 미만임을 감안하면,

실력과 경력을 갖춘 섭외전문가와 브리핑 강사들의 경우,

기업금융플라자에서 제공하는 혜택과 더불어 엄청난 수당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프라임에셋에서는 모든 제휴사 시책이 계약하는 본인에게 100% 지급되는 것을 생각하면…

소득의 차이가 많게는  2배이상까지 벌어질 수 있겠네요.

 

브리핑 영업의 퀄리티는 물론, 같은 일하고 누구는 2배 받는다면 한번쯤 고민 해 봐야겠지요?

 

4. 교보생명 수수료체계 완전 개편

 

지난달 보험설계사 수당 안내 글을 올리면서 대차게 까댔던(?),

교보생명의 수수료체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2월에 적용되던 선지급 수당에서 정확하게 반토막 났습니다!  뭐 개판이군요.

 

개판

[개편을 하라고 했더니…개판이군요;;]

 

2월에 글 올리면서 아주 신랄하게 까줬더니 설마 그거보고 삐진건 아니겠지?;;;

부연설명 하기도 싫어집니다.

 

상품경쟁력은 타사에 비해 한참 뒤떨어지고~ 회사 이미지는 아줌마보험, 쌍팔년도 보험~

틈새상품도 변변치 않고~~마케팅부서도 진부하기 그지없고~~게다가 수수료까지??

 

개나줘버려02

[뭐 이렇게 되는거지요]

 

어차피 비교분석 및 컨설팅할때 ‘안좋은 예’에만 인용하던 회사라서 영향은 없습니다.

교보를 주력으로 하던 분이나, 교보에서 이직한 사람들의 경우라면 타격이 크겠지만요.

 

이상으로 3월의 보험설계사 수당 변동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하였습니다.

공식 수수료테이블은 수수료&입사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만,

귀차니스트를 위해 링크를 걸어 드립니다.

수수료

매번 강조하지만, 커미션이 아무리 높아도, 프라임에셋의 시책이 비교를 불허해도,

결국 자신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일 뿐 입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국내 최고의 수수료와 시책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보험설계사 수당 2014년 2월 업데이트

 

프라임에셋의 2014년 2월 공식 수수료테이블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제휴된 알리안츠생명의 전체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률과, 몇몇 회사의 변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규제휴 알리안츠생명의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률 공시

 

알리안츠01

 

전통적으로 프라임에셋과 신규 제휴하는 회사의 경우,

일정기간은 회사의 매출과 관계없이 파격적인 커미션 등급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이번 알리안츠생명의 수수료를 상세하게 분석한 결과, 23개 제휴회사 중 세 손가락에 꼽힐만 하군요.

 

알리안츠가 주력하고 있는 연금/저축상품의 경우, 기존의 메트라이프, KDB,신한생명,삼성생명 등과 동등 수준입니다.

 

예시) 지점장 수수료 83% 기준,  파워밸런스 변액연금보험, 10년납, 월 보험료 100만원

=> 선지급 수당 325만원,  총 지급수당 589만원 입니다.

 

종신보장성 상품의 경우도 KDB, 동부, 신한 등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이네요.

 

예시) 지점장 수수료 83% 기준,  스마트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 선지급 수당 67만원,  총 지급수당 158만원 입니다.

 

전체적으로 프라임에셋에서도 최상위 수수료등급에 가깝습니다.

기존 알리안츠생명에 재직하고 있는 대다수의 FC들 커미션의 1.5배 이상 이라 들었는데…

 

현재도 알리안츠생명 재직중인 분들로부터 자주 입사문의 요청 및 이직이 예정되어 있는데,

공개된 보험설계사 수당을 보게되면 앞으로 문의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동양생명의 수수료 규정 대폭 변화, 선지급 무려 49% 증대

 

작년 동양사태로 인한 다소 억울한 피해를 겪은, 동양생명입니다.

얼마전 원빈과의 광고계약이 끝나며, 더이상 광고사용을 금지하는 공문이 내려오기도 했지요.

 

동양생명01

[그림 들고있는 여자한텐 미안하지만, 왠지 의욕이 상실되는 이미지군요.]

 

여러가지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꼈는지, 수수료 체계 자체를 크게 개편했습니다.

물론 우리에겐 매우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기존보다 전체 보험설계사 수당은 총 4% 증가하였으며, 

무엇보다 선지급 수당이 무려  49%나 증가하였습니다.

 

예시) 지점장 수수료 83% 기준,  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기존의 선지급 수당 53만원,  총 지급수당 130만원 이었으나,

-> 선지급 79만원, 총 지급액 136만원으로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거의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변화입니다.  좋구나~~

8마일-X나좋군

[드라마 8마일 대사는 이럴 때를 위해 만들어진 듯 ;;;]

 

다만, 선지급 올려준건 좋은데 그 센스없는 CI부터 바꿔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동양제과보다 나은것이 전혀 없으며, 북조선사회주의공화국,

[인민의 별]을 연상시키는 신석기시대 빨간별이 드디어 사라졌습니다만…

 

일제시대 동양척식주식회사를 벤치마킹 한것도 아니고…브랜드CI는 그야말로 낙제수준.  

 

동양생명02 

[동양제과애서 인민의 별(?)만 빼면 별로 나아진게 없어 보인다만?]

 

아마 동양사태로 인한 이미지의 타격 및 손실을 딛고, 공격적인 정책으로 나아가려는 시도라 보입니다만….

기쁘긴한데 회사 로고와 이미지에도 투자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을듯.

 

3. 교보생명의 전체 지급액 6.3% 하락

 

뭐 좋은 일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교보생명의 커미션 지급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또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아무런 영향도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면 교보생명의 경우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하는 이미지와

상품의 컨셉, 그리고 기존의 구태를 여전히 탈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프라임에셋의 14개 생명보험 제휴사 중에서도, 큰 호응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시마과장

[8,90년대 구태의연한 시대상을 그린 명작 시마과장]

 

그런 연유로 프라임에셋 자체의 매출이 크게 없으니, 수수료 등급이 내려갈 수 밖에요.

그러나 앞으로도 교보의 체제가 크게 개선될 여지는 없어 보이기에,

그리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교보에 재직중인 보험설계사들 보다 많이 주니까요.

 

이상으로 2월의 보험설계사 수당 변동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해 보았습니다.

공식 수수료테이블은 수수료&입사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만,
귀차니스트를 위해 항상 링크를 걸어 드리지요.

수수료

 

아마도 알리안츠생명과 제휴 이후로,

더욱 영업인력과 조직이 프라임에셋으로 이적 움직임이 증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커미션의 차이가 조금이라면 몰라도…

전속사에 재직하는 FC들이 보면 의욕이 한없이 떨어질만큼, 프라임에셋이 높은 커미션을 지급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때문에 골드러쉬를 꿈꾸던 서부 개척시대처럼, 대규모의 이적 러시를 예상해봅니다.

골드러쉬

[미 서부 개척시대 골드러쉬처럼 금광을 찾아 프라임에셋으로 떠나오려나]

 

다만 커미션을 높게 지급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보상일 뿐,

제대로 활용해서 더 큰 보상을 받지 못한다면 그림의 떡이겠지요?

 

그림의떡-운수좋은날

[제대로 그림의 떡.jpg]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프라임에셋이 제공하는 최상위의 커미션을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소속 FC들의 맞춤형 능력향상과 롱런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차이를 직접 확인하세요


 
 
 
 

프라임에셋 제휴보험사 시책/시상금 2014년 1월 안내

 

프라임에셋의 2014년 1월 제휴보험사 시책/시상금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프라임에셋의 가장 큰 매력은 최고의 수수료보다 더 큰 시책/시상금이라고 여러번 강조해 왔습니다.

국내 어떤 GA,보험사도 계약을 체결한 당사자에게 시책과 시상금을 100% 주지 않습니다.

 

오직 프라임에셋만이 시행하고 있는 정책으로,

영업능력이 뛰어나고 더 많은 부가소득을 기대하는 FC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정책은 없습니다.

 

간략하게 이번달 시책의 특징을 몇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

 

1.한화손해보험에서 파격적인 현금시상 + 한우선물세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시책이 좋기로 손가락에 꼽히는 한화손해보험에서,

이번에도 파격적인 시상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0만원 이상 보장성 보험을 계약할 경우, 기본 현금시상 12만원을 제공하며,

1월 17일까지 20만원 이상 보장성 보험을 계약할 경우,

현금시상 25만원 + 1등급 한우5Kg 선물세트 추가시상을 지급합니다!

언제나 고기결핍증에 시달리며, 끊임없이 고기를 갈망하는 제게는 최고의 시상이라 할 수 있지요. ;;;

소화에좋은고기

<소화 잘되는 고기, 간단한 한끼 식사 고기, 위에 부담 없는 고기, 고기!고기!>

 

2. LIG손해보험에서 보다 많은 현금시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100% 안팎의 시상금을 제공해 온 LIG손해보험의 시책규모가 더욱 늘어났는데요.

10만원 이상 보장성 보험을 계약할 경우, 기본 현금시상 13만원을 제공하며,

닥터플러스보험 암담보플랜 계약 체결 시, 50~100%의 추가시상금을 지급합니다.

즉, 닥터플러스 종합보험 암 담보플랜을 10만원 계약하면 최대 23만원의 현금시상을 제공하는군요.

그래도 제 기준엔 고기만 못합니다.;;;;;

 

3. 동부생명에서 종합 시책세트를 대량살포(?)하고 있습니다.

작년말에는 순금을 마구 풀던 동부생명에서 이번엔 종합 세트로 나오는군요.

일단 전 상품 월 보험료의 20% 기본시상으로 제공합니다.

추가시상1 :  1월 1일~8일 보장성보험(종신포함)  월보험료 5만원 이상 – CJ 스팸 연어 2호 세트 + 청정원 5호 세트

추가시상2: 1월 1-17일 합산 월 보험료 15만원 이상 – 한과세트 + 전통주 ( 총 20만원 상당)

추가시상3 : 1월 1-17일합산 월 보험료 30만원 이상- 한과 + 전통주 + 언양소불고기 세트 (총 40만원 상당)

추가시상3 : 1월 합산 월 보험료 50만원 이상-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100만원 이상 -신세계상품권 30만원,  300만원 이상 – 신세계상품권 100만원 제공

예를 들어 종신보험 등 보장성보험을 1월 17일까지 50만원 계약한다면,

10만원 + 한과2세트 + 전통주 2세트 + 언양소불고기 1세트 + 상품권 10만원 

총 8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겠지요.

종합선물세트 

<동부생명의 이번 시책은 종합선물 세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밖의 제휴사들도 평균적으로 현금시상 100~120% + 추가물품 시상을 대부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강조하지만, 프라임에셋 최고의 메리트는 수수료가 아닌 시책입니다.

더욱 상세한 시책의 종류와 혜택은 직접 아래 그림을 클릭해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시책

 

 

프라임에셋은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영업능력이 뛰어난 분들에게는 더욱 더 공평하게 시책으로 추가 소득을 제공합니다.

 

아무도 이런 중요한 장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요소들도,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철저하게 분석하여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2014년 1월 업데이트 안내

프라임에셋의 2014년도 1월 공식 수수료테이블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보통은 미미한 수준의 변경이 있거나, 전월과 동일할때가 대부분 이었는데…

1월부터 커다란 변동사항들이 여러 건 발생했네요.

1. 삼성생명의 선지급 수수료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삼성생명도 꾸준히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커미션 지급률이 상위권에 속한 회사였습니다.
점점 선지급 수당을 줄여가는 추세임에도, 프라임에셋의 지급률은 상향되었으니 당연히 만세부를 일이지요. ㅎㅎ

아싸조쿠나02

보험설계사 선지급 수당이 약 7% 증가 했습니다~!! 대신 총 수수료는 0.006% 감소(?)했네요.
네. 0.06%~ 진정한 깻잎한장 차이 입니다.

예시) 월 보험료 10만원 20년납 보장성보험 지사장 지급기준

ex) 2013년 12월 기준 퍼펙트 통합보험 선지급 수당은 66만 4천원, 총 지급액은 135만 8천원 이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동일상품의 선지급 수당은 71만원, 총 지급액은 134만 9천원 입니다.

2. KDB생명의 전체 보험설계사 지급 수수료가 3.6% 증가했습니다.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커미션 지급률이 최상위를 다투고 있는 KDB생명의 지급률도 많이 상승했습니다!!
역시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8마일-X나좋군

[드라마 8마일 실제대사임. 비속어 쓴거 저 아님 ㅜㅜ]

 

예시) 월 보험료 10만원 20년납 보장성보험 지사장 지급기준

ex) 2013년 12월 기준 트리플 종신보험의 선지급 수당은 74만 9천원, 총 지급액은 147만 8천원 이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동일상품의 선지급 수당은 76만 9천원, 총 지급액은 153만 1천원(!!) 입니다.

3. 한화손해보험의 선지급 수당이 4.1% 늘어났습니다.

총 지급 수수료는 거의 변동이 없으나, 선지급 커미션을 좀더 증가해줬네요. 당연히 좋은 일이죠.

4. 동부생명의 총 지급 수수료가 0.5% 늘어났습니다.

사실 언급하기 미미한 수치입니다만, 동부생명은 현대라이프와 함께 프라임에셋 최고의 선지급률을 자랑하며,
총 지급 수당에서도 KDB생명, 신한생명,현대라이프와 함께 최상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쁜 소식만 있으면 좋으련만…안좋은 소식도 하나 있네요.

5. GA 중 프라임에셋과 유일하게 제휴중인 현대라이프의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률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hy01

<제로…좋지만 수수료만 제로로 만들지 말아다오 ㅜㅜ>

뭐 좋은 방향으로 변경된게 아니라, 현대라이프 자체의 수수료 지급률이 하향 되었습니다.
따라서 유일하게 제휴중인 프라임에셋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보험설계사 총 지급 수당이 약 6.2% 감소했습니다. ㅜㅜ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예시) 월 보험료 10만원 20년납 보장성보험 지사장 지급기준

ex) 2013년 12월 기준 제로 정기보험의 선지급 수당은 88만 2천원, 총 지급액은 148만 8천원 이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동일상품의 선지급 수당은 82만 7천원, 총 지급액은 139만 5천원 입니다.

물론 이렇게 감소된 상태에서도, 현대라이프의 수당지급률은 대단히 높은 편입니다.
여전히 동부생명과 함께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선지급 수당 1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당연히 그렇지만~~그래도 심리적으로는 괜히 섭섭하지요.;;
사람심리 상 당연히 주다가 좀 덜주면 아쉽고 서운하고 할 수 밖에요.

hy02

기타 상세한 변동사항은 위의 [수수료 입사안내] 메뉴를 클릭하면,
공식 수수료테이블을 다운받아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링크도 걸어드리겠습니다. ^^

수수료

프라임에셋 최고의 경쟁력인 월별 시책은 아직도 쏟아져나오고 있는 관계로, 확정되는 즉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