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웹브라우저 기반 업무관리시스템 PAMS II

 

프라임에셋의 새로운 웹기반 온라인 업무관리 토탈시스템이 오픈되었습니다.

 

기존 C/S 기반의 마이플랫폼 방식 PAMS를 오랫동안 사용해오면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근본적인 한계와 확장성 면에서 많은 제약이 존재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 시대에 모바일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는 점은 치명적인 결함이었는데요.

 

프라임에셋의 2014년 주요사업으로 오랜시간 개발한 PAMS II가

7월 1일부터 정식으로 오픈하여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표준 브라우저는 모바일 연동과 웹표준 준수를 만족하려고크롬을 기반으로 설계된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하위버전의 익스플로러에서는 일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웹사이트, www.prime109.com을 작성할때,  모바일 연동을 기초로 크롬을 기반으로 제작했기에,

이 부분은 웹표준과 동시에 모바일, 태블릿의 확장성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일단 오픈 초기라서 여러 개선사항들이 눈에 보이는데 차근차근 체크하겠습니다.

 

1. 초기 접속화면 : www.pams.kr

 

pams001

 

초기 화면은 디자인과 배열을 볼 때 대 실망입니다. ;;;

펑션포인트 따져볼 필요도 없이,

개발비용에서 디자인파트 원가는 매우 저렴하게 책정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기존의 C/S 방식 PAMS의 단순로그인 기능에서,

웹기반으로 변경하며 최초 로그인 시 핸드폰 인증을 추가했습니다.

보안 문제를 생각하면 단순 패스워드 방식의 개선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로그인 후 최초화면

pams002

 

최초화면은 기존의 PAMS 접속화면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해진 프로그램이다보니, 최대한 혼란을 피하고 눈에 익은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좋겠지요.

아직 오픈후 보완을 거쳐야하는 과정인만큼, 로그아웃 버튼의 애매함, 좌측 하단의 링크 메뉴 등은 여러번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매우 불편한 내용이 있는데,

대부분의 제휴보험사 가입설계 시스템은 여전히 익스플로러와 Active-X 기반이라는 겁니다.

즉, 익스플로러로 링크가 연결되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말인데,

크롬에서 로그인하고, 제휴보험사의 시스템은 익스플로러로 다시 사용하거나,

크롬의 확장기능인 IE  TAB를 설치한 후, 링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접속해야 하는 큰 불편함이 존재하네요.

이 점은 여러 방향에서 개선해야겠지만, 개발한 베이스를 생각하면 쉽지않은 문제로 남을 겁니다.

 

3. 개선사항 및 편의성

 

물론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한 만큼, 이전에 비해 월등하게 나아진 점도 많습니다.

우선 답답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플랫폼에서 화면의 가시성과 복잡한 메뉴구성이 문제였는데,

브라우저의 넓은 화면과 배치를 통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pams003

 

화면구성이 좀 더 편리하고 가독성 좋게 변경되었으며, 스크롤과 화면 이동이 편리합니다.

다만 메뉴의 배치와 배열은 많은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때문에 화면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인사정보와 관리정보에서는 인터페이스가 무척 깔끔하고 유용하게 변화했습니다.

추가적인 정보와 관리차원에서 편이성도 향상되었고요.

 

pams004

 

그리고 또 하나의 커다란 변화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시스템을 PAMS II 내부에 포함한 것입니다.

기존의 별도 접속하는 불편함 없이, PAMS II에 접속해서 곧바로 자동차보험 비교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비교견적 지원에도 좀더 시간이 절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교견적 버튼이 엉뚱하게 계산기로 표기되어있어, 수정과 안내 팁이 들어가야 겠네요.

 

대략 중요한 포인트만 살펴보았는데,

일단 모바일과 웹에서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은  무엇보다 큰 발전입니다.

또한 편이성과 여러 기능의 향상도 이루어졌으며, 기존 팜스의 불편함을 많이 개선했습니다.

 

그러나 향후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서버의 부하를 감당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월말, 급여일 근처의 사용자 폭증 및 페이징의 급격한 순간 과부하를,

설치방식의 폐쇄된 옛날 팜스에서도 종종 견디지 못했는데…

 

웹 기반에서 문제없이 버텨내려면 지금 서버용량의 2,3배로는 택도 없을것인데?

뭐 닥쳐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개선하리라 생각하지만, 초반에는 상당한 불안감을 노출할 겁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얼마나 스마트하게 연동이 될지도 관건입니다.

지금 보고있는 우리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웹사이트처럼, 모바일기기에 완벽하게 특화된 유동 레이아웃을 적용했는지?

 

이 문제는 모바일에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 아마도 PC화면을 그대로 따온 것 이상은 아닐 듯 합니다.

모바일 플랫폼 유동형 자동지원이 아닌, 그냥 화면만 작게 가져다 둔거면 사실 큰 의미는 없겠지요.

 

이 부분은 다음 글에 모바일 테스트를 하고 상세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임에셋의 쿼리티 향상을 위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투자하고 개발한 만큼,

문제점을 빠르게 개선하고 시대흐름에 맞는 유용한 시스템으로 모양을 잡아갔으면 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상세분석 2014년 3월

 

2014년 3월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수수료 규정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가지 중요한 변동사항들이 존재하는데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흥국생명 전체 커미션 지급률 대폭 상향!

 

그동안 놀림거리 되기 딱 좋은 회사이름과, 낮은 커미션으로 외면받던 비운의(?)회사,

흥국생명의 보험설계사 수당이 무려 총액 13.1%나 상향되었습니다!

 

사실 코털로 유면한 연예인 한 분 때문에, [호랑나비생명], [으~아 생명] 등,

아무 관계가 없음에도 회사명에 핸디캡을 안고 있었지요.

 

흥국00

 

게다가, 근래에는 세계최고의 레프트 공격수이자 국보급 선수인 김연경과의 분쟁으로,

안그래도 비호감인 이미지에 똥물을 덧씌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배구팬들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에게 불매운동 직전까지 갈만큼, ‘공공의 적’ 으로 지탄을 받아 왔었는데,

김연경과의 문제가 마무리 지어진만큼 이미지쇄신과 영업동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움직임 같습니다.

 

수수료 상향 예시) 지점장기준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20년납, 월 보험료 10만원

2월 – 선지급 수당  55만원, 총지급수당  111만원

3월 – 선지급 수당 58만원,  총지급수당 126만원

 

사실 흥국생명의 상품 경쟁력은 분명 나쁘지 않은데,제휴사 중 하위권인 수수료 때문에 외면 받아왔습니다.

3월부터 분명 영업에 활력소가 되긴 하겠지만,

워낙 프라임에셋 제휴사들이 빵빵한 관계로 얼마나 큰 실효성이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2. 현대해상 & 흥국화재 프라임선지급 제도 적용!

 

그동안 9개 손해보험 제휴사 중, 현대해상과 흠국화재는 보험사 자체규정에 연동하여

보험설계사 수당을 지급해오던 회사들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재 [프라임선지급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타 손해보험사들보다 선지급 수당이 약간 더 작았는데요. 

 

프라임선지급 제도

-프라임에셋 자체 자금으로, 제휴사 정책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선지급하고 있는 국내유일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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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까지 선지급율 – 지점장 기준]

프라임선지급 예시 : 한화손보 한아름 수퍼플러스 건강보험 선지급  606%

보험사 연동 예시 : 현대해상 퍼펙트스타종합보험 선지급  480%

 

2014년 3월부터 프라임선지급 적용한 커미션을 대략 살펴보면,
–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CI보험 선지급   632%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 선지급  598%

이처럼 국내 어떤 GA나 전속보험들도 비교할 수 없는, 선지급 제도를 운용합니다.

 

3. KDB생명 수수료 지급 상향

 

현재 프라임에셋 제휴 생명보험사 중,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 최상위를 다투는 KDB생명의 지급률이 1.32% 높아졌습니다.

 

에이~~겨우 1.32%?  라고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높던 커미션이 더 높아졌으니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야심차게 출범한 브리핑영업 전문조직, 기업금융플라자에 날개를 다는 소식입니다.

기업금융플라자-포트폴리오메인-800

 

현재 브리핑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GA들과 영업조직의 주력상품군은,

대부분 KDB와 신한 등이 주류인데, KDB의 파워저축연금 수수료에서 프라임에셋과 차이가 엄청납니다.

 

2월까지도 파워저축연금 선지급 수당이 335%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총 지급수당 549%인데,

3월부터는 파워저축연금 선지급 수당이 342%, 총지급 556%로 더욱 상향되었습니다.

(지점장 기준)

 

아싸조쿠나02

 

대다수 브리핑 영업조직과 GA가 받는 선지급 수수료가 220% 미만임을 감안하면,

실력과 경력을 갖춘 섭외전문가와 브리핑 강사들의 경우,

기업금융플라자에서 제공하는 혜택과 더불어 엄청난 수당의 차이를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게다가 프라임에셋에서는 모든 제휴사 시책이 계약하는 본인에게 100% 지급되는 것을 생각하면…

소득의 차이가 많게는  2배이상까지 벌어질 수 있겠네요.

 

브리핑 영업의 퀄리티는 물론, 같은 일하고 누구는 2배 받는다면 한번쯤 고민 해 봐야겠지요?

 

4. 교보생명 수수료체계 완전 개편

 

지난달 보험설계사 수당 안내 글을 올리면서 대차게 까댔던(?),

교보생명의 수수료체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2월에 적용되던 선지급 수당에서 정확하게 반토막 났습니다!  뭐 개판이군요.

 

개판

[개편을 하라고 했더니…개판이군요;;]

 

2월에 글 올리면서 아주 신랄하게 까줬더니 설마 그거보고 삐진건 아니겠지?;;;

부연설명 하기도 싫어집니다.

 

상품경쟁력은 타사에 비해 한참 뒤떨어지고~ 회사 이미지는 아줌마보험, 쌍팔년도 보험~

틈새상품도 변변치 않고~~마케팅부서도 진부하기 그지없고~~게다가 수수료까지??

 

개나줘버려02

[뭐 이렇게 되는거지요]

 

어차피 비교분석 및 컨설팅할때 ‘안좋은 예’에만 인용하던 회사라서 영향은 없습니다.

교보를 주력으로 하던 분이나, 교보에서 이직한 사람들의 경우라면 타격이 크겠지만요.

 

이상으로 3월의 보험설계사 수당 변동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게 분석하였습니다.

공식 수수료테이블은 수수료&입사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만,

귀차니스트를 위해 링크를 걸어 드립니다.

수수료

매번 강조하지만, 커미션이 아무리 높아도, 프라임에셋의 시책이 비교를 불허해도,

결국 자신의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림의 떡일 뿐 입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국내 최고의 수수료와 시책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보험설계사 수당 2014년 1월 업데이트 안내

프라임에셋의 2014년도 1월 공식 수수료테이블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보통은 미미한 수준의 변경이 있거나, 전월과 동일할때가 대부분 이었는데…

1월부터 커다란 변동사항들이 여러 건 발생했네요.

1. 삼성생명의 선지급 수수료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삼성생명도 꾸준히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커미션 지급률이 상위권에 속한 회사였습니다.
점점 선지급 수당을 줄여가는 추세임에도, 프라임에셋의 지급률은 상향되었으니 당연히 만세부를 일이지요. ㅎㅎ

아싸조쿠나02

보험설계사 선지급 수당이 약 7% 증가 했습니다~!! 대신 총 수수료는 0.006% 감소(?)했네요.
네. 0.06%~ 진정한 깻잎한장 차이 입니다.

예시) 월 보험료 10만원 20년납 보장성보험 지사장 지급기준

ex) 2013년 12월 기준 퍼펙트 통합보험 선지급 수당은 66만 4천원, 총 지급액은 135만 8천원 이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동일상품의 선지급 수당은 71만원, 총 지급액은 134만 9천원 입니다.

2. KDB생명의 전체 보험설계사 지급 수수료가 3.6% 증가했습니다.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커미션 지급률이 최상위를 다투고 있는 KDB생명의 지급률도 많이 상승했습니다!!
역시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8마일-X나좋군

[드라마 8마일 실제대사임. 비속어 쓴거 저 아님 ㅜㅜ]

 

예시) 월 보험료 10만원 20년납 보장성보험 지사장 지급기준

ex) 2013년 12월 기준 트리플 종신보험의 선지급 수당은 74만 9천원, 총 지급액은 147만 8천원 이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동일상품의 선지급 수당은 76만 9천원, 총 지급액은 153만 1천원(!!) 입니다.

3. 한화손해보험의 선지급 수당이 4.1% 늘어났습니다.

총 지급 수수료는 거의 변동이 없으나, 선지급 커미션을 좀더 증가해줬네요. 당연히 좋은 일이죠.

4. 동부생명의 총 지급 수수료가 0.5% 늘어났습니다.

사실 언급하기 미미한 수치입니다만, 동부생명은 현대라이프와 함께 프라임에셋 최고의 선지급률을 자랑하며,
총 지급 수당에서도 KDB생명, 신한생명,현대라이프와 함께 최상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쁜 소식만 있으면 좋으련만…안좋은 소식도 하나 있네요.

5. GA 중 프라임에셋과 유일하게 제휴중인 현대라이프의 보험설계사 수당 지급률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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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좋지만 수수료만 제로로 만들지 말아다오 ㅜㅜ>

뭐 좋은 방향으로 변경된게 아니라, 현대라이프 자체의 수수료 지급률이 하향 되었습니다.
따라서 유일하게 제휴중인 프라임에셋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지요.

보험설계사 총 지급 수당이 약 6.2% 감소했습니다. ㅜㅜ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예시) 월 보험료 10만원 20년납 보장성보험 지사장 지급기준

ex) 2013년 12월 기준 제로 정기보험의 선지급 수당은 88만 2천원, 총 지급액은 148만 8천원 이었습니다.
2014년 1월부터 동일상품의 선지급 수당은 82만 7천원, 총 지급액은 139만 5천원 입니다.

물론 이렇게 감소된 상태에서도, 현대라이프의 수당지급률은 대단히 높은 편입니다.
여전히 동부생명과 함께 프라임에셋 제휴사 중 선지급 수당 1위를 다투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당연히 그렇지만~~그래도 심리적으로는 괜히 섭섭하지요.;;
사람심리 상 당연히 주다가 좀 덜주면 아쉽고 서운하고 할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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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상세한 변동사항은 위의 [수수료 입사안내] 메뉴를 클릭하면,
공식 수수료테이블을 다운받아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링크도 걸어드리겠습니다. ^^

수수료

프라임에셋 최고의 경쟁력인 월별 시책은 아직도 쏟아져나오고 있는 관계로, 확정되는 즉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통합 웹사이트 오픈!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 (htpp://finanaceplaza.kr)와 홈페이지 http://www.prime109.com을 병행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번거로움과 업데이트의 문제점, 글의 중복등으로 불편함이 많았던 관계로,
이러한 부분들을 적극 개선하여,

블로그, 홈페이지, 자료실, 공지사항, 커뮤니티 등이 모두 포함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일체형 블로그 사이트를 리뉴얼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모바일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에서도 깔끔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형 레이아웃과 Html5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메뉴의 구성과 간략한 이용안내를 드립니다.

1. 상단메뉴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109본부의 리더 및 시스템 소개와 차별화 된 특장점, 정책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수수료&입사안내 : 프라임에셋의 보험 설계사 수당을 상세한 금액으로 안내하며, 금융플라자 입사/이직 안내 및 FAQ를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블로그 & Archive: 기존에 운영하던 금융플라자 네이버 블로그보다 발전된 블로그의 형태로, 보험/금융 정보와 고객,FC모두에게 좀더 접근하기 편하고 읽기좋은 글들을 담을 예정입니다.

포트폴리오 : 프라임에셋 회사 소개 및 오시는길을 담고 있습니다. 향후 소속FC들의 포트폴리오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2. 하단 메뉴
블로그의 카테고리와 지난 글들을 볼 수 있으며, 공식 수수료 테이블 최신 업데이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사이드 메뉴
페이지를 이동하더라도, 원하는 페이지와 글로 이동가능하도록 보기쉽게 사이드메뉴를 구성했습니다.

4. 통합 자료실 신설
프라임에셋 PAMS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에서 바로 필요한 자료들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자료실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여기에는 본부에서 자체 제작한 자료들도 포함되며, FC 뿐 아니라 고객들도 자유롭게 원하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했습니다.

위의 내용들 중 사용하면서 불편한 부분들은 계속 실시간으로 보완/수정할 것이며,
향후 보험컨설팅을 자유롭게 의뢰하는 기능과
모두가 편리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매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