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웹브라우저 기반 업무관리시스템 PAMS II

 

프라임에셋의 새로운 웹기반 온라인 업무관리 토탈시스템이 오픈되었습니다.

 

기존 C/S 기반의 마이플랫폼 방식 PAMS를 오랫동안 사용해오면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근본적인 한계와 확장성 면에서 많은 제약이 존재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 시대에 모바일 서비스가 불가능 하다는 점은 치명적인 결함이었는데요.

 

프라임에셋의 2014년 주요사업으로 오랜시간 개발한 PAMS II가

7월 1일부터 정식으로 오픈하여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표준 브라우저는 모바일 연동과 웹표준 준수를 만족하려고크롬을 기반으로 설계된 것 같습니다.

그런 연유로 하위버전의 익스플로러에서는 일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웹사이트, www.prime109.com을 작성할때,  모바일 연동을 기초로 크롬을 기반으로 제작했기에,

이 부분은 웹표준과 동시에 모바일, 태블릿의 확장성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선택이지만…

 

일단 오픈 초기라서 여러 개선사항들이 눈에 보이는데 차근차근 체크하겠습니다.

 

1. 초기 접속화면 : www.pams.kr

 

pams001

 

초기 화면은 디자인과 배열을 볼 때 대 실망입니다. ;;;

펑션포인트 따져볼 필요도 없이,

개발비용에서 디자인파트 원가는 매우 저렴하게 책정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기존의 C/S 방식 PAMS의 단순로그인 기능에서,

웹기반으로 변경하며 최초 로그인 시 핸드폰 인증을 추가했습니다.

보안 문제를 생각하면 단순 패스워드 방식의 개선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로그인 후 최초화면

pams002

 

최초화면은 기존의 PAMS 접속화면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해진 프로그램이다보니, 최대한 혼란을 피하고 눈에 익은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좋겠지요.

아직 오픈후 보완을 거쳐야하는 과정인만큼, 로그아웃 버튼의 애매함, 좌측 하단의 링크 메뉴 등은 여러번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매우 불편한 내용이 있는데,

대부분의 제휴보험사 가입설계 시스템은 여전히 익스플로러와 Active-X 기반이라는 겁니다.

즉, 익스플로러로 링크가 연결되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말인데,

크롬에서 로그인하고, 제휴보험사의 시스템은 익스플로러로 다시 사용하거나,

크롬의 확장기능인 IE  TAB를 설치한 후, 링크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접속해야 하는 큰 불편함이 존재하네요.

이 점은 여러 방향에서 개선해야겠지만, 개발한 베이스를 생각하면 쉽지않은 문제로 남을 겁니다.

 

3. 개선사항 및 편의성

 

물론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한 만큼, 이전에 비해 월등하게 나아진 점도 많습니다.

우선 답답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플랫폼에서 화면의 가시성과 복잡한 메뉴구성이 문제였는데,

브라우저의 넓은 화면과 배치를 통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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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구성이 좀 더 편리하고 가독성 좋게 변경되었으며, 스크롤과 화면 이동이 편리합니다.

다만 메뉴의 배치와 배열은 많은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때문에 화면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인사정보와 관리정보에서는 인터페이스가 무척 깔끔하고 유용하게 변화했습니다.

추가적인 정보와 관리차원에서 편이성도 향상되었고요.

 

pams004

 

그리고 또 하나의 커다란 변화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시스템을 PAMS II 내부에 포함한 것입니다.

기존의 별도 접속하는 불편함 없이, PAMS II에 접속해서 곧바로 자동차보험 비교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비교견적 지원에도 좀더 시간이 절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비교견적 버튼이 엉뚱하게 계산기로 표기되어있어, 수정과 안내 팁이 들어가야 겠네요.

 

대략 중요한 포인트만 살펴보았는데,

일단 모바일과 웹에서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은  무엇보다 큰 발전입니다.

또한 편이성과 여러 기능의 향상도 이루어졌으며, 기존 팜스의 불편함을 많이 개선했습니다.

 

그러나 향후 가장 중요한 문제는 서버의 부하를 감당하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월말, 급여일 근처의 사용자 폭증 및 페이징의 급격한 순간 과부하를,

설치방식의 폐쇄된 옛날 팜스에서도 종종 견디지 못했는데…

 

웹 기반에서 문제없이 버텨내려면 지금 서버용량의 2,3배로는 택도 없을것인데?

뭐 닥쳐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개선하리라 생각하지만, 초반에는 상당한 불안감을 노출할 겁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에서 얼마나 스마트하게 연동이 될지도 관건입니다.

지금 보고있는 우리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웹사이트처럼, 모바일기기에 완벽하게 특화된 유동 레이아웃을 적용했는지?

 

이 문제는 모바일에서 테스트를 해봐야겠지만, 아마도 PC화면을 그대로 따온 것 이상은 아닐 듯 합니다.

모바일 플랫폼 유동형 자동지원이 아닌, 그냥 화면만 작게 가져다 둔거면 사실 큰 의미는 없겠지요.

 

이 부분은 다음 글에 모바일 테스트를 하고 상세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임에셋의 쿼리티 향상을 위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투자하고 개발한 만큼,

문제점을 빠르게 개선하고 시대흐름에 맞는 유용한 시스템으로 모양을 잡아갔으면 합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은 계약하면 얼마 주는데요?

 

 상담 시 접하게 되는 난해한 질문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때그때 달라요~] 입니다…

미친소

<한때 선풍적 인기를 끌던 컬투 정찬우의 대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또 다른 뻔한 대답도 있습니다. 

[타사대비 월등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수수료 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답을 하면 다들 실망하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어떤 상품은 주계약 기준 얼마 입니다. ] 할수있도록,

개인적으로 프라임에셋 24개 제휴사 모든 상품의 수당이 얼마인지 외워 뒀습니다.;;;

프라임에셋은 매월 초, 공개적으로 수수료 정책을 발표합니다.

그럼에도 친절하게 공개된 수수료테이블은 잘 모르겠다며 매번 같은질문을 받습니다.

‘연금 100만원 계약하면 얼마 나오는데요?’

‘종신 20만원 계약하면 어떤 회사가 선지급 제일 많이 주나요?’

 

사실 이 질문에 대답하기 지쳐서(?) 친절하게 수당이 얼마 나오는지 표로 웹사이트에 올려 놓은지 오래입니다.

웹사이트를 보라고해도 여전히 같은 질문들을 하는 건 귀찮아서 일까요? –;

201403-com-wel

<연금,저축상품 예시 – 클릭하면 생보,손보,저축성 상품 별, 친절하게 얼마주는지 안내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면서, 나중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험상품에는 주계약 외 무수한 [특약]이 존재한다는 점이지요.

대개의 보험상품의 구조는, [주계약 + 다수의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주계약으로 예시한 수수료 테이블과는 금액의 차이가 발생하곤 합니다.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생명보험사의 메인상품인 종신보험의 경우,

회사별로 적게는 12~13개, 많게는 30가지 이상의 부가특약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특약별로 주계약과는 다른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지요.

(대부분의 특약은 주계약보다  수수료를 적게 지급합니다.)

 

문제는 대다수의 프라임에셋 본부장, 지점장 등의 관리자들도 이런 부분에 소홀하다는 점입니다.

‘대충 얼마쯤 되겠지’

‘수수료 지급명세서 보면 알잖아?’

이런 답변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있는걸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

 

게다가 이런 관리자들이 인재를 채용하려고 할때는 온갖 과장광고는 물론이요,

특약은 싹 빼놓고 주계약만 나온 수수료테이블 금액만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입사 후 침을 튀기던 수수료에 모자란 금액이 나올 경우,

당연히 소속 보험설계사는 엄청난 배신감과 허탈함을 느끼겠지요.

많이 준다고 해서 왔는데, 그보다 덜 나오는 것만큼 신뢰 안가는 일이 있겠습니까?

 

짤방보이응용

 

사실 수많은 특약까지 경우의 수를 모두 나열하기엔 너무 방대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자신의 지점, 본부가 추구하는 영업방식에 맞는 상품들이 있을텐데,

최소한 대표상품 정도는 완벽하게 꿰고 있는게 관리자의 기본 자세 아닐련지?

 

개인적으로 프라임에셋 제휴사 전 상품들의 99%는 계약하면 얼마를 받는지 천원단위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매달 변화되는 내용은 제가 제일 먼저 업데이트해서 머리속에 넣어놓지요.

 

이건 내 머리 좋다고 자랑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프라임에셋만큼 보험설계사 수당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특약들도 회사별로 항목 하나하나까지 전부 공지해주는데,

일주일만 시간 들여 파보면 대략적인 회사별 수당의 체계가 잡힙니다.

 

제휴회사들 상품분석과 특성의 연구는 아예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분석할 능력이 모자라면 받는 수수료라도 체계있게 연구해서 알려주던가~

프라임에셋은 참 날로먹는 낚시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영자,관리자 위치에서 비즈니스하는 사람이

정확한 수익 및 원가구조 계산도 못하면 실격이라고 봅니다. 

 

이건 제가 대표이사로 오래 생활하면서 느낀 경영자의 기본 중 기본입니다.

프라임에셋 인증지점장 이상이면 최소한 소규모 법인 대표이사에 준한다고 보는데…

 

의외로 자신의 수입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도 관심없는(?) 분이 제법 있긴 하지만,

정확하게 얼마나 받는지 즉각 알려주는 것은 관리자로서 파트너들에게 제공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임에셋은 계약하면 얼마 주는데요?] 

 

<상품별로 구성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OO상품의 경우 기본특약을 포함해 OOO원~OOOO원 범위입니다.>

<시책을 포함해 OOOO, 계시던 전속사와 비교하면 OOO원 정도 높겠군요.>

 

이게 올바른 답 아닐까요?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 개정 해설 – (2)

 

지난 시간에 이어 개정된 영업규정 상세 해설을 해 보겠습니다.

 

강등

 

1.  인증지점장(구 지사장) 강등 유예기간 단축

 

이 부분 역시 개인적으로 환영하고 합리적인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프라임에셋의 큰 장점인 <실적에 대한 무리한 압박이 없는 점> 이 좀더 타이트하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영업일선의 FC들은 동일하게 실적에 대한 압박없이 동등한 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영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할 인증지점장들에게, 사람 낚시보다 내실있는 조직운영을 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존에는 1년마다 1분기 3개월만 인증지점장의 요구실적을 달성하면 자격유지가 1년 연장되었지만,

이제는 6개월 마다 의무적인 실적을 달성해야만 인증지점장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낚시만 잔뜩하다가, 3개월 비정상적인 계약몰빵을 통해 인증지점장을 유지하는 일은 점점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미지 개선과 영업조직의 수준을 높이는데 점점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아 바람직하게 보여집니다.

향후 일반지점장과 팀장의 자격요건도 점점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기존에 일찍 들어와 운좋게 날로먹는 본부장들, 영업조직들도 가지치기를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가지치기

[썩은 가지를 확실하게 쳐내야 품질좋고 우량한 과실이 열리겠지요]

 

2. 본부장 승격 최소인원 50명으로 강화

 

회사가 의도하는 부분 – 즉, 실제 활동하는 FC들 비율이 낮은 관계로, 인원을 늘려 좀 더 내실을 다져라 –

납득이 가는 조치이고, 현재 프라임에셋의 중구난방인 본부들 구조상 충분히 이해가는 정책입니다.

 

물론 한 사람 한 사람 퀄리티가 높아, 40명으로도 사람낚시만 하는 200명 본부보다 더 매출이 클 수 있겠지만,

이 경우 인원 몇 명의 변동에도 큰 편차를 보일 수 있는 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소수정예의 고능률 영업조직보다,

작아도 꾸준한 실적을 올리는 FC들을 다수 보유한 조직을 선호하는,

프라임에셋의 위험관리 방향을 고려한다면 자연스러운 개선이라 생각합니다.

 

 

3. 고액종신보험에 대한 분급기준 변경

 

이전까지 종신보험의 월 보험료가 40만원 이상인 계약을 고액종신보험으로 규정하여,

수당의 선지급을 하지않고, 12개월간 계약유지에 따라 분할지급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 [고액] 기준입니다.

제대로 된 컨설팅과 고객의 상황이라면, 고작 월 보험료 40만원의 종신보험이 위험한 계약이라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그러나 그간의 스토리로 볼때, 납득하기 어려워도 이해는 가는 제도였습니다.

어딜가나 제도의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비열한 잔머리로 악용하는 것만 생각하는 추잡한 쓰레기들이 있지요.

바로 프라임에셋의 높은 수수료와 선지급을 악용하여, 소위 다음달에 먹튀하는 것들인데…

 

이 부분 역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종자들이지만,

그거라도 땡겨서 도주하고 배째라 하는 건이 제법 발생하다보니…

우주급먹튀

[ 먹튀를 하려면 스케일이 이 정도는 되야 명함 내밀지 않겠음? ]

 

프라임에셋의 대다수 조직들이, 사람 낚시로 자격미달에 관계없이 무차별 모아 들이다보니,

몇백이라도 들고튀려는 먹튀들에게 자주 타겟이 되어왔다고 하는군요.

 

자연스럽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올바른 방향으로 정상적인 컨설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이 부분을 좀 더 현실적으로 개정했습니다.

 

과거 건당 40만원의 종신보험  => 1인 당 월간 종신보험 합산 100만원 이상,   선지급 수수료 없이 전건 분할 지급

 

다만, 100만원의 한도로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둔 점은 약간의 융통성이 있다고 할까요?

조금은 현실적이지만, 여전히 좀 성에 차지 않습니다.

 

특히 과거 ING생명을 필두로, 고소득 자산가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던 외국계 보험사 출신들에겐,

법인대표, 자산가 및 고소득 전문직 컨설팅 진행 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대형계약들도 도매금으로 취급받는 게 몹시 불쾌한 일이지요.

그렇다고 해도, 규정은 규정인만큼 회사의 제도를 따라야겠지만요.

 

그만큼 프라임에셋의 강점인 리스크 관리, 재무관리가 대단히 철저하다는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개정된 영업규정에서 포인트가 될만한 부분들을 발췌하여, 되도록 상세하게 다뤄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이제부터 회사의 이미지 향상과, 영업조직의 내실 다지기에 더욱 집중한다는 인상입니다.

현재까지 양적인 성장을 위해 묵인해왔던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이제는 강화하려는 의지로 보입니다.

 

과거 글에서 반복해서 강조해온, 프라임에셋의 합리적인 정책과 우수한 제도, 뛰어난 커미션을 활용하지 못하고,

잔머리로 다단계식의 낚시질에 열중하는 본부장들,지사장들과 낙후된 영업조직들에 심한 거부감을 느꼈었는데,

회사 차원에서 점차 이런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하려는 의지와 함께, 시스템의 우수성을 올바로 활용하라는 메세지인 만큼,

이제부터라도 다들 올바른 방향을 추구하길 2그램정도 기대해 봅니다. (보나마나 변할 일 없겠지만~)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다 같은 곳이 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 개정 해설 – (1)

 

올해부터 변화되는 프라임에셋의 제도 중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많습니다.

 

2014년 3월부터 시행되는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이 확정 공지되었는데요.

영업규정01

특별히 짚고넘어갈 부분이 아닌 범위를 제외하고, 현행 제도와 비교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1. 관리자 직급제도의 대 수술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쌍수들고 환영할 내용들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프라임에셋 자체의 질적 하락 및 브랜드 이미지를 매우 훼손하던 부분을

본사 차원에서 강력하게 메스를 들고 수정을 가했습니다.

메스

* 지사장 => 지점장으로의 명칭변화

아주 바람직합니다.

그간 다단계같은 어감에 매우 거부감을 느껴서 명함에 지사장이라 쓰지도 않았었는데 ,

지점장이라는 용어는 평범하지만, 보편적으로 쓰이는 직책이라 무난해 보입니다.

 

* 단순 인원숫자 늘리는 사람 장사는 더이상 NO~!

프라임에셋이 다단계라는 오명을 듣게 만든 부분이었지요.

그저 사람 숫자만 채우면 날로먹는 지사장이고 다들 사람낚시에 혈안이 된 것이 문제였는데…

사람낚는어부01

이제는 최소한도의 영업실적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실적요건도 거의 무의미한 수준이긴 합니다만…(3개월 지사 전체 실적 합계 약  280만원)

최소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영업조직에서,

1인 평균 10만원도 계약을 못한다면 존재의 의미가 없겠지요.

 

어찌되었건 사람 숫자만 늘리는 행위에 제동을 거는 것은 매우 바람직 합니다.

 

2. 환수 제도의 합리화

 

* 환수 시 지급 직책을 기준으로 환수 적용

과거 문제점으로 지적된 제도였는데, 개선이 이루어 졌네요.

그동안 직급이 FC일때 계약한 계약이 지사장일 때 환수가 발생하면,

지사장의 수수료율로 환수하는 악법이 존재했습니다.

이 점을 현실화해서 지급받았던 당시의 직급을 기준으로 환수를 시행하게 됩니다.

여지껏 환수가 발생한 적이 없던 제겐 해당사항이 없지만,

많은 FC들이 환수의 부당함과 공포에서 한시름 놓았네요.

 

* 관리자 책임분담제 전면 폐지

 

또 하나의 불공정 사례였던 관리자 책임분담제(상위관리자 환수제도), 계약이관자(연임자) 환수제도가 전면 폐지됩니다.

쉽게말해 남이 싼 똥을 관리자가 모두 맡아 책임지는, 연대보증에 필적하는 쌍팔년도 악법이 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연대보증

 

* 위험적립금 운영

환수제도가 대폭 완화된 대신, 장기보험의 매월 과세소득에서 일괄적으로 5%를 적립합니다.

이 적립금은 퇴사 후 1년 시점에 일괄정산되며, 보증보험을 일부 보완한다고 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월 소득의 5%를 떼서 퇴사할 때 퇴직금 주겠다는 셈인데…

성격이 삐뚤어졌는지 삥 뜯기는 기분이 좀 듭니다. ;;; 

삥뜯기

의도는 좋지만, 월급에서 깐다니 이런 기분?

 

이처럼, 여러가지 바뀐 제도들에 대하여 상세하게 살펴보았는데,

내용이 많은 관계로 다음 시간에 2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규정집 파일은 공지사항에 업로드 했으며,

바로 이동하여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도 함께 걸어놓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알리안츠생명과 업무 제휴!

 

2014년 시작부터 좋은 소식이 전해지는군요,

프라임에셋은 현재 13개의 생명보험사, 9개의 손해보험사와 제휴관계에 있었는데,

올 2월부터 알리안츠생명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전 상품을 판매/관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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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 생명은 연금,변액형 장기 상품에 경쟁력있는 상품과 메리트가 있는 회사입니다.]

 

따라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알리안츠생명을 포함한  23개 제휴사의 모든 상품을 비교분석/컨설팅하고 ,

고객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더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알리안츠 상품에 가입하고도, 담당설계사의 잦은 퇴직과 무관심, 무능으로 인해,

보험금청구 및 제대로 된 관리와 컨설팅을 받지 못하던 고객들께도 좋은 소식입니다.

앞으로 알리안츠의 상품을 보유하고 보험금청구와 계약관리를 원하는 고객들께서는,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 요청하시면 계약을 이전하여 전담팀이 철저하게 관리 및 컨설팅을 지속 제공해드립니다.

 

사실 각 회사별 상품의 특장점과 옵션, 고객 상황에 적합한 해결안을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뒷받침할 수 있는 분석/설계 기법과 다양한 사례에 맞춘 노하우가 필수불가결 합니다.

따라서 그만한 능력과 시스템이 없는 영업조직에서는 제휴회사가 늘어나봐야  ‘돼지목의 진주’나 다름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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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의 수많은 장점과 다양한 제휴사가 있다해도, 써먹지 못하면 저 꼴 됩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국내 모든 보험회사의 상품과 운용 특성,다양한 장단점을

철저한 데이터로 분석하여 검증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언제라도 실시간 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금년 7월에는 NH생명 또는 동급의 보험회사와의 제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보다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제휴사들의 특성을 가장 발빠르고 완벽하게 대응하여,

고객과 소속FC, 관리자 모두에게 최상의 해결안을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통합 웹사이트 오픈!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 (htpp://finanaceplaza.kr)와 홈페이지 http://www.prime109.com을 병행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번거로움과 업데이트의 문제점, 글의 중복등으로 불편함이 많았던 관계로,
이러한 부분들을 적극 개선하여,

블로그, 홈페이지, 자료실, 공지사항, 커뮤니티 등이 모두 포함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일체형 블로그 사이트를 리뉴얼 개편하였습니다.

또한 모바일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에서도 깔끔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형 레이아웃과 Html5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메뉴의 구성과 간략한 이용안내를 드립니다.

1. 상단메뉴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109본부의 리더 및 시스템 소개와 차별화 된 특장점, 정책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수수료&입사안내 : 프라임에셋의 보험 설계사 수당을 상세한 금액으로 안내하며, 금융플라자 입사/이직 안내 및 FAQ를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블로그 & Archive: 기존에 운영하던 금융플라자 네이버 블로그보다 발전된 블로그의 형태로, 보험/금융 정보와 고객,FC모두에게 좀더 접근하기 편하고 읽기좋은 글들을 담을 예정입니다.

포트폴리오 : 프라임에셋 회사 소개 및 오시는길을 담고 있습니다. 향후 소속FC들의 포트폴리오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2. 하단 메뉴
블로그의 카테고리와 지난 글들을 볼 수 있으며, 공식 수수료 테이블 최신 업데이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사이드 메뉴
페이지를 이동하더라도, 원하는 페이지와 글로 이동가능하도록 보기쉽게 사이드메뉴를 구성했습니다.

4. 통합 자료실 신설
프라임에셋 PAMS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에서 바로 필요한 자료들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자료실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여기에는 본부에서 자체 제작한 자료들도 포함되며, FC 뿐 아니라 고객들도 자유롭게 원하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했습니다.

위의 내용들 중 사용하면서 불편한 부분들은 계속 실시간으로 보완/수정할 것이며,
향후 보험컨설팅을 자유롭게 의뢰하는 기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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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매니저 –

 

프라임에셋 109본부, 기업컨설팅 그룹 MNP연구소와 전략적 제휴

프라임에셋 109본부 금융플라자와 법인 비즈니스 전문가 컨설팅 그룹인 MNP연구소가 전략적제휴를 체결하였습니다.
  
법인 토탈솔루션 컨설팅 그룹 MNP연구소는 각 분야에서 오랜 시장경력과 실적을 쌓은 검증된 전문가 집단으로,
근래 법인 중소기업 CEO들의 화제인 가업승계 가업상속 컨설팅을 비롯하여,
공인 B2B 정책자금 컨설팅, 토탈 세무관리 서비스 등 검증된 실적을 자랑하는 스페셜리스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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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세무,노무,자산운용,법무 등의 전문가들의 수행 실적이 검증되고 직접 참여하는 파트너 협력사,
앞으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비즈니스와 연계할 수 있는 컨설팅 그룹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었는데요.
 
MNP연구소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최고의 수행 능력과 실적을 갖추고 있는 동시에,
보험 컨설팅과 연계한 비즈니스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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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P연구소의 정책자금 연계 컨설팅은 허가받은 B2B 구매자금 전문 법인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향후 프라임에셋 109본부 금융플라자의 설계사들은,
법인 영업에 가장 필요한 전문 분야의 컨설턴트와 협력하여 맞춤형 보험으로 해결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전문가의 완벽한 지원을 뒷받침하는 법인 컨설팅 영업, 정석적인 가업승계, 가업상속,
적법한 노하우의 정책자금 연계를 통해 보험 비즈니스의 완성을 꿈꾸는 분들에게 최상의 선택입니다.
 
보험 설계사에서 진정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열망하는 분에게 문은 열려 있습니다.
 
금융플라자만의 분석/설계 및 업무 지원, 인재개발, 1인 에이전시 육성 등 모든 정책은
본 사이트를 참고하시고, 기타 보험 및 GA와 관련된 어떤 문의도 환영합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www.prime109.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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