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은 계약하면 얼마 주는데요?

 

 상담 시 접하게 되는 난해한 질문 중 하나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때그때 달라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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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선풍적 인기를 끌던 컬투 정찬우의 대사이기도 합니다;;>

 

물론 또 다른 뻔한 대답도 있습니다. 

[타사대비 월등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수수료 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답을 하면 다들 실망하겠죠?

그래서 정확하게 [어떤 상품은 주계약 기준 얼마 입니다. ] 할수있도록,

개인적으로 프라임에셋 24개 제휴사 모든 상품의 수당이 얼마인지 외워 뒀습니다.;;;

프라임에셋은 매월 초, 공개적으로 수수료 정책을 발표합니다.

그럼에도 친절하게 공개된 수수료테이블은 잘 모르겠다며 매번 같은질문을 받습니다.

‘연금 100만원 계약하면 얼마 나오는데요?’

‘종신 20만원 계약하면 어떤 회사가 선지급 제일 많이 주나요?’

 

사실 이 질문에 대답하기 지쳐서(?) 친절하게 수당이 얼마 나오는지 표로 웹사이트에 올려 놓은지 오래입니다.

웹사이트를 보라고해도 여전히 같은 질문들을 하는 건 귀찮아서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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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상품 예시 – 클릭하면 생보,손보,저축성 상품 별, 친절하게 얼마주는지 안내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면서, 나중에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보험상품에는 주계약 외 무수한 [특약]이 존재한다는 점이지요.

대개의 보험상품의 구조는, [주계약 + 다수의 특약]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주계약으로 예시한 수수료 테이블과는 금액의 차이가 발생하곤 합니다.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생명보험사의 메인상품인 종신보험의 경우,

회사별로 적게는 12~13개, 많게는 30가지 이상의 부가특약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특약별로 주계약과는 다른 수수료 체계를 가지고 있지요.

(대부분의 특약은 주계약보다  수수료를 적게 지급합니다.)

 

문제는 대다수의 프라임에셋 본부장, 지점장 등의 관리자들도 이런 부분에 소홀하다는 점입니다.

‘대충 얼마쯤 되겠지’

‘수수료 지급명세서 보면 알잖아?’

이런 답변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있는걸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

 

게다가 이런 관리자들이 인재를 채용하려고 할때는 온갖 과장광고는 물론이요,

특약은 싹 빼놓고 주계약만 나온 수수료테이블 금액만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입사 후 침을 튀기던 수수료에 모자란 금액이 나올 경우,

당연히 소속 보험설계사는 엄청난 배신감과 허탈함을 느끼겠지요.

많이 준다고 해서 왔는데, 그보다 덜 나오는 것만큼 신뢰 안가는 일이 있겠습니까?

 

짤방보이응용

 

사실 수많은 특약까지 경우의 수를 모두 나열하기엔 너무 방대한 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자신의 지점, 본부가 추구하는 영업방식에 맞는 상품들이 있을텐데,

최소한 대표상품 정도는 완벽하게 꿰고 있는게 관리자의 기본 자세 아닐련지?

 

개인적으로 프라임에셋 제휴사 전 상품들의 99%는 계약하면 얼마를 받는지 천원단위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매달 변화되는 내용은 제가 제일 먼저 업데이트해서 머리속에 넣어놓지요.

 

이건 내 머리 좋다고 자랑하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프라임에셋만큼 보험설계사 수당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곳이 어디있습니까?

특약들도 회사별로 항목 하나하나까지 전부 공지해주는데,

일주일만 시간 들여 파보면 대략적인 회사별 수당의 체계가 잡힙니다.

 

제휴회사들 상품분석과 특성의 연구는 아예 할 생각도 없어 보이고,

분석할 능력이 모자라면 받는 수수료라도 체계있게 연구해서 알려주던가~

프라임에셋은 참 날로먹는 낚시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영자,관리자 위치에서 비즈니스하는 사람이

정확한 수익 및 원가구조 계산도 못하면 실격이라고 봅니다. 

 

이건 제가 대표이사로 오래 생활하면서 느낀 경영자의 기본 중 기본입니다.

프라임에셋 인증지점장 이상이면 최소한 소규모 법인 대표이사에 준한다고 보는데…

 

의외로 자신의 수입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도 관심없는(?) 분이 제법 있긴 하지만,

정확하게 얼마나 받는지 즉각 알려주는 것은 관리자로서 파트너들에게 제공할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임에셋은 계약하면 얼마 주는데요?] 

 

<상품별로 구성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OO상품의 경우 기본특약을 포함해 OOO원~OOOO원 범위입니다.>

<시책을 포함해 OOOO, 계시던 전속사와 비교하면 OOO원 정도 높겠군요.>

 

이게 올바른 답 아닐까요?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다같은곳이아닙니다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 브리핑영업의 혁명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 체계적으로 준비해온 브리핑영업 스페셜 포스,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의 공식 출범을 알립니다.

 

기업금융플라자-포트폴리오메인-830

[클릭하면 기업금융플라자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사실 2013년 본부출범부터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동안 시스템과 체계를 확립하면서,

가장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부분이 바로 세미나 & 브리핑 영업조직 이었습니다.

 

현재 수많은 브리핑 영업조직이 난립하고 있는 상황이며,

무차별적인 섭외와 2인1조식 방문 브리핑을 골자로 하는 곳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강의를 진행할 강사의 질적인 수준도 고려하지 않고,  무차별식으로 채용하여 2,3주 교육하고 브리핑에 내보내게 되어,

거의 방문판매 잡상인 취급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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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초기에는 어느정도 발상의 전환으로 받아들여지고, 고객들도 일반 보험상품보다 호의적이었으나,

근래 현장의 분위기는 냉랭합니다.

 

소위말해 ‘아무곳이나 헤집고 들쑤시는’ 막무가내식 브리핑영업이 성행하다보니,

이제는 많은 기업체, 관공서의 관리자들이 브리핑이라면 학을 떼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또한, 과장광고는 말할것도 없고, 브리핑이랍시고 앵무새처럼 조악한 PT자료를 읽기만 하다가,

결국 많은 거짓말만 잔뜩 늘어놓고 계약을 받아서 민원이 빗발치는 것도 심심치 않게 봅니다.

 

섭외자의 능력으로 호의적인 현장 스케쥴을 잡아놓아도, 계약이 부실하게 마무리되거나,

반대로 유능한 브리핑 전문가라도, 섭외쪽에서 무성의한 스케쥴을 잡게되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때문에 악순환이 반복되겠지요.

 

이러한 기존 브리핑 영업의 한계를 돌파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간단합니다.

누가봐도 고개를 끄덕이며 호응할 수 있을 정도로, 프레젠테이션의 품질이 가장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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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이스피싱과 동급으로 취급받는 무차별적 섭외가 아닌 ,

대화의 기술을 제대로 활용한 품격있는 TM섭외가 전제되어야 하겠지요.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는, 기존 브리핑 영업조직의 조악한 PT와는비교 자체를 불허합니다.

대한민국 어디서도 감히 흉내를 낼 수 없는 프레젠테이션의 품격!

표현하고 싶은 모든것을 자료에 완벽하게 녹여내는 PT마스터가 함께 합니다. 

이를 활용하여 차원이 다른 강의로 고객의 환호와 감사를 이끌어 냅니다.

 

또한 브리핑 마스터의 강의 구성과 탁월한 표현력 역시,

방문 브리핑에 인상을 찡그리던 고객이 순식간에 몰입하여 업무를 잊을만큼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제가 직접 진두지휘하여 준비하는 고차원의 PT자료는,

3월부터 새롭게 합류하는 브리핑 마스터의 혁신적인 강의 내용과 더불어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TM섭외에서 몇 단계 발전한 고차원의 섭외향상 기법을 통해,

방문 단계에서부터 환영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존중받는 강의’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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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높은 섭외로 인해 브리핑 방문의 효율성 증대 <–> 혁신적인 퀄리티의 PT 진행으로 유지율 100%의 계약 확보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게 되었기에, 자신있게 출범을 공표하는 바 입니다.

 

참고로 현재 온라인 취업사이트 및 본 웹사이트를 통해,

경력과 재능을 겸비한 섭외컨설턴트와 브리핑 팀장을 최고의 조건으로 특채 진행하고 있습니다.

 

[브리핑영업 전문가 잡코리아 입사지원 링크]  

 

[섭외 컨설턴트 잡코리아 입사지원 링크]

 

프라임에셋 기업금융플라자의 출범으로,

개인 보험,재무컨설팅 +  법인기업컨설팅 + 세미나&브리핑 컨설팅

이 3개의 중심분야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체계가 확립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재의 특장점을 살려 적합한 파트에 배치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인적 자원의 재구성]을 위한 시스템이 비로소 결실을 맺게 된 것 같습니다.

 

인재의 맞춤형 특성개발, 특기적성분야 활용, 연계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육성.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보험으로 할 수 있는 어떠한 비즈니스 모델도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금융플라자-박재완명함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 개정 해설 – (2)

 

지난 시간에 이어 개정된 영업규정 상세 해설을 해 보겠습니다.

 

강등

 

1.  인증지점장(구 지사장) 강등 유예기간 단축

 

이 부분 역시 개인적으로 환영하고 합리적인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프라임에셋의 큰 장점인 <실적에 대한 무리한 압박이 없는 점> 이 좀더 타이트하게 적용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영업일선의 FC들은 동일하게 실적에 대한 압박없이 동등한 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영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할 인증지점장들에게, 사람 낚시보다 내실있는 조직운영을 요구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정리하자면, 기존에는 1년마다 1분기 3개월만 인증지점장의 요구실적을 달성하면 자격유지가 1년 연장되었지만,

이제는 6개월 마다 의무적인 실적을 달성해야만 인증지점장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사람낚시만 잔뜩하다가, 3개월 비정상적인 계약몰빵을 통해 인증지점장을 유지하는 일은 점점 어렵게 되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 이미지 개선과 영업조직의 수준을 높이는데 점점 노력을 기울이는 것 같아 바람직하게 보여집니다.

향후 일반지점장과 팀장의 자격요건도 점점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기존에 일찍 들어와 운좋게 날로먹는 본부장들, 영업조직들도 가지치기를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가지치기

[썩은 가지를 확실하게 쳐내야 품질좋고 우량한 과실이 열리겠지요]

 

2. 본부장 승격 최소인원 50명으로 강화

 

회사가 의도하는 부분 – 즉, 실제 활동하는 FC들 비율이 낮은 관계로, 인원을 늘려 좀 더 내실을 다져라 –

납득이 가는 조치이고, 현재 프라임에셋의 중구난방인 본부들 구조상 충분히 이해가는 정책입니다.

 

물론 한 사람 한 사람 퀄리티가 높아, 40명으로도 사람낚시만 하는 200명 본부보다 더 매출이 클 수 있겠지만,

이 경우 인원 몇 명의 변동에도 큰 편차를 보일 수 있는 약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소수정예의 고능률 영업조직보다,

작아도 꾸준한 실적을 올리는 FC들을 다수 보유한 조직을 선호하는,

프라임에셋의 위험관리 방향을 고려한다면 자연스러운 개선이라 생각합니다.

 

 

3. 고액종신보험에 대한 분급기준 변경

 

이전까지 종신보험의 월 보험료가 40만원 이상인 계약을 고액종신보험으로 규정하여,

수당의 선지급을 하지않고, 12개월간 계약유지에 따라 분할지급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전히 이해할 수 없고,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 [고액] 기준입니다.

제대로 된 컨설팅과 고객의 상황이라면, 고작 월 보험료 40만원의 종신보험이 위험한 계약이라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그러나 그간의 스토리로 볼때, 납득하기 어려워도 이해는 가는 제도였습니다.

어딜가나 제도의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비열한 잔머리로 악용하는 것만 생각하는 추잡한 쓰레기들이 있지요.

바로 프라임에셋의 높은 수수료와 선지급을 악용하여, 소위 다음달에 먹튀하는 것들인데…

 

이 부분 역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종자들이지만,

그거라도 땡겨서 도주하고 배째라 하는 건이 제법 발생하다보니…

우주급먹튀

[ 먹튀를 하려면 스케일이 이 정도는 되야 명함 내밀지 않겠음? ]

 

프라임에셋의 대다수 조직들이, 사람 낚시로 자격미달에 관계없이 무차별 모아 들이다보니,

몇백이라도 들고튀려는 먹튀들에게 자주 타겟이 되어왔다고 하는군요.

 

자연스럽게 그 피해는 고스란히, 올바른 방향으로 정상적인 컨설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이 부분을 좀 더 현실적으로 개정했습니다.

 

과거 건당 40만원의 종신보험  => 1인 당 월간 종신보험 합산 100만원 이상,   선지급 수수료 없이 전건 분할 지급

 

다만, 100만원의 한도로 어느 정도 자율성을 둔 점은 약간의 융통성이 있다고 할까요?

조금은 현실적이지만, 여전히 좀 성에 차지 않습니다.

 

특히 과거 ING생명을 필두로, 고소득 자산가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던 외국계 보험사 출신들에겐,

법인대표, 자산가 및 고소득 전문직 컨설팅 진행 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대형계약들도 도매금으로 취급받는 게 몹시 불쾌한 일이지요.

그렇다고 해도, 규정은 규정인만큼 회사의 제도를 따라야겠지만요.

 

그만큼 프라임에셋의 강점인 리스크 관리, 재무관리가 대단히 철저하다는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개정된 영업규정에서 포인트가 될만한 부분들을 발췌하여, 되도록 상세하게 다뤄봤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이제부터 회사의 이미지 향상과, 영업조직의 내실 다지기에 더욱 집중한다는 인상입니다.

현재까지 양적인 성장을 위해 묵인해왔던 비합리적인 부분들을, 이제는 강화하려는 의지로 보입니다.

 

과거 글에서 반복해서 강조해온, 프라임에셋의 합리적인 정책과 우수한 제도, 뛰어난 커미션을 활용하지 못하고,

잔머리로 다단계식의 낚시질에 열중하는 본부장들,지사장들과 낙후된 영업조직들에 심한 거부감을 느꼈었는데,

회사 차원에서 점차 이런 부정적인 부분을 개선하려는 의지와 함께, 시스템의 우수성을 올바로 활용하라는 메세지인 만큼,

이제부터라도 다들 올바른 방향을 추구하길 2그램정도 기대해 봅니다. (보나마나 변할 일 없겠지만~)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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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 다 같은 곳이 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 개정 해설 – (1)

 

올해부터 변화되는 프라임에셋의 제도 중 중요한 체크 포인트가 많습니다.

 

2014년 3월부터 시행되는 프라임에셋 2014년 영업규정이 확정 공지되었는데요.

영업규정01

특별히 짚고넘어갈 부분이 아닌 범위를 제외하고, 현행 제도와 비교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1. 관리자 직급제도의 대 수술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쌍수들고 환영할 내용들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프라임에셋 자체의 질적 하락 및 브랜드 이미지를 매우 훼손하던 부분을

본사 차원에서 강력하게 메스를 들고 수정을 가했습니다.

메스

* 지사장 => 지점장으로의 명칭변화

아주 바람직합니다.

그간 다단계같은 어감에 매우 거부감을 느껴서 명함에 지사장이라 쓰지도 않았었는데 ,

지점장이라는 용어는 평범하지만, 보편적으로 쓰이는 직책이라 무난해 보입니다.

 

* 단순 인원숫자 늘리는 사람 장사는 더이상 NO~!

프라임에셋이 다단계라는 오명을 듣게 만든 부분이었지요.

그저 사람 숫자만 채우면 날로먹는 지사장이고 다들 사람낚시에 혈안이 된 것이 문제였는데…

사람낚는어부01

이제는 최소한도의 영업실적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실적요건도 거의 무의미한 수준이긴 합니다만…(3개월 지사 전체 실적 합계 약  280만원)

최소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영업조직에서,

1인 평균 10만원도 계약을 못한다면 존재의 의미가 없겠지요.

 

어찌되었건 사람 숫자만 늘리는 행위에 제동을 거는 것은 매우 바람직 합니다.

 

2. 환수 제도의 합리화

 

* 환수 시 지급 직책을 기준으로 환수 적용

과거 문제점으로 지적된 제도였는데, 개선이 이루어 졌네요.

그동안 직급이 FC일때 계약한 계약이 지사장일 때 환수가 발생하면,

지사장의 수수료율로 환수하는 악법이 존재했습니다.

이 점을 현실화해서 지급받았던 당시의 직급을 기준으로 환수를 시행하게 됩니다.

여지껏 환수가 발생한 적이 없던 제겐 해당사항이 없지만,

많은 FC들이 환수의 부당함과 공포에서 한시름 놓았네요.

 

* 관리자 책임분담제 전면 폐지

 

또 하나의 불공정 사례였던 관리자 책임분담제(상위관리자 환수제도), 계약이관자(연임자) 환수제도가 전면 폐지됩니다.

쉽게말해 남이 싼 똥을 관리자가 모두 맡아 책임지는, 연대보증에 필적하는 쌍팔년도 악법이 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연대보증

 

* 위험적립금 운영

환수제도가 대폭 완화된 대신, 장기보험의 매월 과세소득에서 일괄적으로 5%를 적립합니다.

이 적립금은 퇴사 후 1년 시점에 일괄정산되며, 보증보험을 일부 보완한다고 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월 소득의 5%를 떼서 퇴사할 때 퇴직금 주겠다는 셈인데…

성격이 삐뚤어졌는지 삥 뜯기는 기분이 좀 듭니다. ;;; 

삥뜯기

의도는 좋지만, 월급에서 깐다니 이런 기분?

 

이처럼, 여러가지 바뀐 제도들에 대하여 상세하게 살펴보았는데,

내용이 많은 관계로 다음 시간에 2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업규정집 파일은 공지사항에 업로드 했으며,

바로 이동하여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도 함께 걸어놓겠습니다.

 

프라임에셋 영업규정집, 정기개정사항  다운로드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안내

 

현재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가입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안내가 없어서, 이번 기회에 상세히 소개합니다.

 

운전하는 분들은 자동차보험을 매년 갱신하면서도, 의외로 가입내용을 상세하게 체크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회사에서 안내장이나 연락이오면 그냥 귀찮아서 결제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귀찮다

 [먹는것도 귀찮은 판인데…걍 아무거나 할련다.]

 

또한, 온라인 다이렉트 보험사의 광고를 보고 막연히 온라인이 더 저렴한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제 비교견적을 통해 자동차보험료를 분석하면 오프라인 대형회사가 훨씬 저렴한 결과가 나와 당황하는 분도 많습니다.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는 운전경력, 사고의 유무 및 횟수, 차량의 상태, 운전목적 등 구성요인에 따라서,

보험회사마다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요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보험료에만 집착하다보면, 정작 필요한 특약이 누락되어 사고 발생시 큰 불편을 겪는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한 예로, 온라인 보험사에서 자차 보험료를 포함, 매우 싸게 견적받았다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차대차 한정특약’ 인것을 알려주지 않아서 사고보상을 못받은 사례도 다수 있습니다.

싼게비지떡

[무조건 싼거만 찾으면서 품질은 탁월하기를 바란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주) 차대차 한정특약 –  말그대로 차량과 차량의 충돌사고시에만 본인과실 자기차량손해를 보상해주는 한정담보

 

이처럼 자동차보험 역시, 비교견적을 통한 가격분석과 함께 사례에 맞춘 컨설팅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국내 9개 대표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을,

실시간 비교견적을 통해, 가장 유리한 조건, 특약을 분석하여 안내하고 가입절차까지 One-Stop 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 보험료 차이만이 아니라, 동일증권 가입시 장단점, 특약에 따른 유/불리 여부,

사고 발생 시 합리적 처리방안 등, 고객에게 쏠쏠하게 필요한 관리서비스도 항상 지원합니다.

통합자료실에 있는 자동차보험비교견적 신청서를 첨부하였으니,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의뢰 및 가입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담당FC가 없는 고객분들도  신청서를 작성하여 문의주시면,

경력과 실력을 갖춘 담당자를 전담 배정하여, 향후 자동차보험 서비스 및 관리를 도와드리겠습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알리안츠생명과 업무 제휴!

 

2014년 시작부터 좋은 소식이 전해지는군요,

프라임에셋은 현재 13개의 생명보험사, 9개의 손해보험사와 제휴관계에 있었는데,

올 2월부터 알리안츠생명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고 전 상품을 판매/관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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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 생명은 연금,변액형 장기 상품에 경쟁력있는 상품과 메리트가 있는 회사입니다.]

 

따라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서는

알리안츠생명을 포함한  23개 제휴사의 모든 상품을 비교분석/컨설팅하고 ,

고객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더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에 알리안츠 상품에 가입하고도, 담당설계사의 잦은 퇴직과 무관심, 무능으로 인해,

보험금청구 및 제대로 된 관리와 컨설팅을 받지 못하던 고객들께도 좋은 소식입니다.

앞으로 알리안츠의 상품을 보유하고 보험금청구와 계약관리를 원하는 고객들께서는,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 요청하시면 계약을 이전하여 전담팀이 철저하게 관리 및 컨설팅을 지속 제공해드립니다.

 

사실 각 회사별 상품의 특장점과 옵션, 고객 상황에 적합한 해결안을 제공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뒷받침할 수 있는 분석/설계 기법과 다양한 사례에 맞춘 노하우가 필수불가결 합니다.

따라서 그만한 능력과 시스템이 없는 영업조직에서는 제휴회사가 늘어나봐야  ‘돼지목의 진주’나 다름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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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의 수많은 장점과 다양한 제휴사가 있다해도, 써먹지 못하면 저 꼴 됩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국내 모든 보험회사의 상품과 운용 특성,다양한 장단점을

철저한 데이터로 분석하여 검증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언제라도 실시간 대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금년 7월에는 NH생명 또는 동급의 보험회사와의 제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보다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제휴사들의 특성을 가장 발빠르고 완벽하게 대응하여,

고객과 소속FC, 관리자 모두에게 최상의 해결안을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제휴 생명보험사 보험금청구서 업데이트 안내

 

프라임에셋 제휴 13개 생명보험사의 보험금청구서 양식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청구 시 유의사항이 추가로 필요한 회사들은 코멘트를 첨부합니다.

 

또한 양식들은 최신판으로 업데이트,
행여 유효기간이나 양식이 변경된 부분이 없도록 체크했습니다.

메뉴 위치는 상단 블로그&Archive > 통합자료실 (또는 메인페이지나 우측 사이드 바에서 선택하셔도 됩니다.)

글 카테고리를 눌러 [보험금청구]를 선택하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이 중심인 손해보험사와 달리,
생명보험사의 보험금 청구는 팩스보다는 등기 혹은 원본접수를 원칙으로 하는 곳이 많습니다.

보험금청구서가 필요하신 분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받아 이용하셔도 됩니다.

현재 전속보험사 혹은 대리점을 통해 가입하신 많은 고객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보험계약을 관리하는 담당FC의 부재로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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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FC들의 관리소홀, 퇴직으로 인해 보험금청구에 불편함을 겪고 계신 분들은,

보험금청구에 관해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에 문의하시면

성심성의껏 보험금청구와 지급 진행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프라임에셋은 생명보험 13개사, 손해보험 9개사와 제휴하고 있으므로,
제휴관계인 보험사의 고객분들이라면, 프라임에셋으로 계약담당자의 변경이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관리 부재로 불편을 겪고계신 분들을 위해,
보험금 청구와 지속적인 계약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으니,
부담없이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비록 본인에게 직접 가입한 고객이 아니라도,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의 기존 계약 유지,관리를 전담하는 관리전문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험금 청구서 양식과 함께 청구절차 문의도 누구나 부담없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

 

 

프라임에셋 109본부, 기업컨설팅 그룹 MNP연구소와 전략적 제휴

프라임에셋 109본부 금융플라자와 법인 비즈니스 전문가 컨설팅 그룹인 MNP연구소가 전략적제휴를 체결하였습니다.
  
법인 토탈솔루션 컨설팅 그룹 MNP연구소는 각 분야에서 오랜 시장경력과 실적을 쌓은 검증된 전문가 집단으로,
근래 법인 중소기업 CEO들의 화제인 가업승계 가업상속 컨설팅을 비롯하여,
공인 B2B 정책자금 컨설팅, 토탈 세무관리 서비스 등 검증된 실적을 자랑하는 스페셜리스트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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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세무,노무,자산운용,법무 등의 전문가들의 수행 실적이 검증되고 직접 참여하는 파트너 협력사,
앞으로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의 비즈니스와 연계할 수 있는 컨설팅 그룹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었는데요.
 
MNP연구소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최고의 수행 능력과 실적을 갖추고 있는 동시에,
보험 컨설팅과 연계한 비즈니스를 완벽하게 이해하여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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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P연구소의 정책자금 연계 컨설팅은 허가받은 B2B 구매자금 전문 법인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향후 프라임에셋 109본부 금융플라자의 설계사들은,
법인 영업에 가장 필요한 전문 분야의 컨설턴트와 협력하여 맞춤형 보험으로 해결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는 
전문가의 완벽한 지원을 뒷받침하는 법인 컨설팅 영업, 정석적인 가업승계, 가업상속,
적법한 노하우의 정책자금 연계를 통해 보험 비즈니스의 완성을 꿈꾸는 분들에게 최상의 선택입니다.
 
보험 설계사에서 진정한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열망하는 분에게 문은 열려 있습니다.
 
금융플라자만의 분석/설계 및 업무 지원, 인재개발, 1인 에이전시 육성 등 모든 정책은
본 사이트를 참고하시고, 기타 보험 및 GA와 관련된 어떤 문의도 환영합니다.
 
다같은곳이아닙니다
 
– 프라임에셋 금융플라자 www.prime109.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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